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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 등산화 관리, 어떻게 하지?

비싼 등산화, 오래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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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면서 아웃도어 용품 구매도 늘고 있는데요, 값이 비싼 만큼 관리도 까다롭습니다.

특수 소재로 만들어진 '귀하신 몸'이기 때문에 관리나 보관도 다른 의류나 신발보다 더 세심한 주의를 요구하죠.

출처shutterstock

등산화는 3가지 관리법만 잘 지키면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지 않고도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먼저 등산화의 끈은 모두 제거합니다. 깔창 역시 제거해 신발 속 이물질을 모두 툭툭 털어줍니다.

이후 솔로 먼지를 털어내는 과정을 거칩니다.

오염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그때그때 먼지만 제거해주는 작업으로도 충분하죠.

등산화가 심하게 더러워졌다면 샤워기로 바닥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한 후 그늘에서 2~3일 정도 잘 말려야 합니다.

만일 등산화를 직사광선에 말리면 바닥 부분 고무가 변형돼 탄성을 잃을 수도 있는데 탄성이 떨어진 등산화 밑창은 미끄러워져 산행 시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등산화를 오래 신으면 가죽의 질감과 발수성이 약해집니다. 이에 전문 왁스나 스프레이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가죽에 영양을 공급하고 발수 복원 능력을 높여주면 좋습니다.

등산화를 보관할 때는 끈을 조인 상태에서 신문지를 구겨 넣어 보관합니다. 신문지를 넣어 보관하면 습기를 제거하고 등산화의 형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죠.

출처google
눈이 번쩍

등산을 자주 가면
등산화 관리가 필요하고,

에디터처럼 1년에 2~3번
자주 신는 편이 아니면
쉬는 날이 많기에
더더욱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

명심하세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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