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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 열 내려주는 식품들

음식으로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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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두번째로 내려졌습니다.


올해에는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작년 못지 않은 큰 더위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무작정 덥다고 수분을 빼앗는 아이스커피나

출처123rf

하지만 무작정 덥다고 수분을 빼앗는 아이스커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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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맥주만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것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많이 마시면 전립선 비대증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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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는 적당한 휴식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한데요.

여기에 우리 몸의 열을 자연스럽게 내려줄 건강한 식품의 섭취도 좋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까지 풍부하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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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알로에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알로에는 피부의 열을 식히는 팩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몸의 열을 낮춰주는데 도움이 되며, 체열을 발산해 혈압을 내리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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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는 오이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오이 역시 열을 내리고 부기를 내리는데 좋아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갈증해소에도 탁월합니다. 여기에 풍부한 비타민C는 몸의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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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은 소화를 돕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여름철 더위해소에도 좋습니다. 열을 해소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도 있어요.

시원한 매실음료를 마시면 소화를 촉진하면서도 세균번식을 억제해 세균으로 인한 장염에도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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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애호박이 있는데요. 여름철 뙤약볕 아래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애호박은 더위를 이기는 대표적 채소입니다.
 
특히 호박에 많이 들어있는 카로틴은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는데요. 신체의 저항력 강화에 효과를 냅니다. 또한 루테인(lutein)이라는 항암성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여름철 약해진 신장의 기능을 강화나 변비 예방에도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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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은 호박나물이나 호박전, 호박지짐이,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수 있는데요. 애호박에 많은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흡수를 위해서는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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