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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스트레스 풀어줄 기특한 차들

몸과 마음을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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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설, 추석 등 명절이 오면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같은 자세로 몇 시간씩 음식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허리, 어깨, 무릎, 목 등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육체는 물론 갖은 스트레스 등 심리적으로도 피로를 느껴어지럼증, 두통,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출처123rf

이때 생강차, 대추차 등 한방차나 녹차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출처shutterstock

8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인 생강은 따뜻한 성질을 지녔다.차로 마시게 되면 정신을 맑게 해주고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다. 


출처123rf

배효상 동국대 일산한방병원 체질의학과 교수는 


“명절 때 받은 스트레스는 뇌의 신경세포에 영향을 줘 심리적인 상실감과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이때 스트레스를 흩어버리는 효능이 있는 생강차를 마시면 심리적으로 울체(鬱滯)ㆍ정체되는 부분을 해소해 준다”고 말했다.  

출처@xbeing

가을이 제철인 대추 역시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아 속을 편안하게 헤준다. 또 긴장을 풀어 주고, 흥분을 가라 앉히며, 신경을 안정시킨다. 무기질이 많고 비타민 A, B, C의 함유량이 높다.

출처123rf

대추차를 마시면 불안이나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사람의 정신을 맑고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 명절에 긴장됐던 마음을 가라앉히는 효과도 있다. 평소 손발이 차다면 계피를 함께 넣어 마시면 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123rf

녹차는 기운을 내리게 하고 오래되고 체한 것을 소화시키며 머리와 눈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출처123rf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테아닌은 뇌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알파파 발생을 증가시켜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도움을 준다. 평소 녹차를 4잔 이상 마시면 우울한 감정도 완화된다는 일본의 한 대학 연구결과도 있다.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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