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인기높아진 무화과, 다양하게 즐기려면

무화과의 다양한 레시피

14,84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무화과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에서는 2018년도 식품업계를 이끌 맛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출처123rf

무화과는 높은 영양학적 효능과 더불어 달콤한 맛, 최근 트렌드에 맞는 이국적인 새로움이 더해져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과일로 다가가고 있어요.

출처123rf

현재 미국 시장의 무화과 활용 식품은 꿀과 시럽, 잼, 차, 쿠키를 넘어 요거트, 시리얼, 에너지드링크, 껌, 스낵바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무화과를 활용해 피자에 올리거나 베이컨과 함께 말아 내는 등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출처각사 홈페이지

무화과는 국내에서도 점점 더 인기가 많아지고 있죠. 무화과의 인기가 높아진 이유는 훌륭한 단맛도 있지만 영양학적 우수성이 주목받으면서 시작됐어요.

출처123rf

우선, 무화과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겨먹은 과일로 유명한데요 피부미용에 좋은 성분들이 듬뿍 들어있어요.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피부노화를 막고 탄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출처123rf

여기서 잠깐~! 폴리페놀은 무화과의 껍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껍질까지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무화과는 소화촉진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또한 섬유질과 필수 미네랄,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라노스테롤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출처123rf

무화과는 다양한 조리방법을 통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데요. 무화과를 활용하는 방법 몇가지를 소개할께요. 

1. 생무화과 샐러드ㆍ피자

무화과는 신맛보다 단맛이 강한 과일입니다. 무화과를 각종 샐러드에 넣으면 채소에 부족한 단맛이 어우러지며, 무화과 특유의 향미까지 즐길 수 있어요.

출처123rf

무화과는 피자 토핑으로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부드러운 과육에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더해진 피자가 완성됩니다.

출처123rf

2. 무화과 잼

무화과는 쉽게 물러지는 특징이 있기때문에 장기간 보관이 쉽지 않죠. 대신 잼으로 만들면 오랫동안 무화과를 즐길수 있습니다. 무화과와 설탕을 1:0.5의 비율로 넣고, 레몬즙을 더해 약불로 약 1시간 정도 졸이면, 향긋하고 달콤한 무화과 잼이 완성됩니다.

출처123rf

무화과잼을 크래커나 바게트 위에 올리고 치즈를 더하면 무화과 카나페, 또는 핑거푸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123rf

3. 무화과 샤베트

여름철에는 무화과를 얼려 샤베트처럼 만들어보세요. 단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시원하면서도 훌륭한 간식이 됩니다.

출처123rf

4. 무화과 소스

무화과 과즙을 추출해 소스로 만들면 각종 요리에 활용하기에 좋아요. 무화과를 껍질째 넣고 곱게 간 뒤 레드와인과 와인식초, 꿀을 더해 약한 불에서 졸이면 무화과 소스가 완성됩니다.

출처123rf

5. 무화과 요거트

무화과는 새콤한 플레인 요거트와도 잘 어울려요. 아몬드 등 각종 견과류와 함께 무화과를 요거트 위에 올려주거나 제철과일과 함께 믹서기로 갈아주면 아침식사대용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출처123rf

6. 무화과주

무화과는 술로도 즐길 수 있어요. 무화과와 소주를 1:2 비율로 용기에 담아 3개월 이상 밀봉하면 무화과주가 완성되는데요. 발효한 술은 단맛이 필요한 요리에 맛술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123rf

7. 무화과영양바

무화과를 건강 스낵에 이용해도 좋습니다. 아몬드 등 각종 견과류를 넣은 영양바에 말린 무화과를 넣으면 설탕 대신 천연 단맛을 낼 수 있으며, 쫄깃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출처123rf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