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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묵 봤어? 신기한 ‘블루베리묵’

건강한 묵, 집에서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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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철인 과일중에는 슈퍼푸드로 유명한 블루베리가 있습니다. 지난 2002년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됐으며, 미국 농무부(USDA)는 콩과 더불어 최고의 노화 방지 식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인정하는 블루베리의 영양소는 다양한 항산화물질에서 나옵니다. 안토시아닌을 비롯해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성분들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노화방지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물질을 고루 포함돼 있어요.

출처농촌진흥청

블루베리를 디저트나 생으로만 섭취했다면 이번에는 전통 식품인 묵에 활용해보세요. 색감도 아름다우며 색다른 맛도 즐길수 있습니다. 도토리가루 대신 청포묵가루, 동부묵가루 등을 사용하면 색상이 더 선명해집니다. 여름철에 먹기 좋은 ‘블루베리묵’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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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4인분)
주재료 : 도토리가루(1컵), 블루베리(1컵), 청오이(1/3개), 파프리카(1/2개), 쌈채소(8장)

부재료 : 소금(1t)

양념장 : 간장(3T), 참기름(1T), 물(1T), 다진 쪽파(1T), 다진 홍고추(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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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드는 법

1. 도토리가루에 물(4컵)을 섞어 10분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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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루베리에 물(1컵)을 넣어 곱게 갈아 체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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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토리가루를 푼 물과 블루베리를 냄비에 넣고 저어가며 중간 불로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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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농도가 되직해지고 푹푹 거리며 끓어오르면 소금을 넣고 섞은 뒤 5분간 뜸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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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기에 부어 서늘한 곳에서 4시간 이상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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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이는 어슷하게 납작 썰고, 파프리카는 채 썰고, 쌈채소는 한입 크기로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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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굳힌 묵은 먹기 좋게 납작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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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채소를 깔고 묵을 얹은 뒤 양념장을 얹는다.

자료=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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