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위건강에 좋다는 애호박. 활용도 200% 올리기

애호박 국수

68,60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애호박은 가격이 저렴해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하지만 이 흔한 식재료가 위 건강이나 염증 개선에는 훌륭한 식재료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애호박에는 손상된 위점막을 회복해주는 비타민A와 염증 억제에 좋은 비타민E가 다량 들어있습니다. 특히 몰리브덴 성분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는 체내의 죽은 세포를 배출해 염증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애호박은 주로 된장찌개에 넣는 부재료 혹은 호박전으로 사용되지만 국수면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채소면 필러를 이용하면 손쉽게 애호박 면이 완성됩니다. 영양소가 부족하고 혈당 수치를 올리는 정제 밀가루보다 훨씬 더 건강한 국수면입니다. 소화도 쉽게 됩니다.

출처123rf

최근들어 애호박 등 채소를 활용한 국수면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식물 기반 식품의 트렌드에 따라 채소로 국수 요리를 즐기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집에서 채소 국수요리를 즐기려면 전문 요리책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글로벌 환경운동가인 ‘한국고기없는 월요일’의 이현주 대표는 최근 발간한 저서 ‘채식연습’에서 오늘 당장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100여 가지 채식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처123rf

이현주 대표가 추천하는 ‘애호박 국수’ 레시피에서는 아몬드 향신간장소스가 이용되는데요. 애호박에 슈퍼푸드 아몬드의 영양과 고소한 풍미가 더해지면서 맛과 영양이 업그레이드됩니다. 요리과정에서 아몬드는 찬물에 2시간 정도 불렸다가 갈면 더 부드럽게 갈려집니다. 이번 주말 ‘천원의 보약’인 애호박 하나로 건강한 국수요리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채식연습'

■ 재료(1~2인분)

애호박(중간크기) 1/2개, 파프리카 1/3개, 삶은 옥수수알 1/2컵, 현미유 1큰술, 통깨 약간

아몬드 향신간장소스: 아몬드 20알(또는 아몬드가루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다진 생강 2작은술, 조청 2작은술, 소금 1/3작은술, 다진파 1큰술

 

■ 만들기

1. 애호박은 채소면 필러를 이용해 국수로 만든다. 파프리카는 애호박국수 굵기로 채 썬다.

출처'채식연습'

2. 달군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애호박국수를 넣어 중간불에서 2분간 볶은 후 큰 접시에 펼쳐 담아 식힌다.

출처'채식연습'

3. 푸드 프로세서에서 아몬드를 넣고 간다. 큰 볼에 다진 파를 제외한 모든 소스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식감을 위해 다진 파는 마지막에 넣고 섞는다.

출처'채식연습'

4. ③의 볼에 애호박국수, 파프리카, 옥수수알을 넣고 살살 버무려 그릇에 담고 통깨를 뿌린다.

출처'채식연습'

애호박 국수 완성.

출처'채식연습'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