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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는 가을엔 버섯약용차

따뜻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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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럴때는 체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더 커지는데요. 계절이 바뀔 때는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출처123rf

특히 우리몸이 가을철 갑자기 떨어지는 기온에 적응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로인해 체력이 약화되거나 감기 등의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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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이 도는 요즘, 약용버섯차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면역력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농촌진흥청이 추천하는 약용버섯차 몇가지를 소개해 볼께요.

출처123rf

먼저. 동충하초차 입니다. 농촌진흥청에서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한 결과, 동충하초가 감기 등 상기도감염(비강에서 후두까지인 상기도의 감염에 의한 병의 총칭)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출처농촌진흥청

동충하초에는 천영항생제로 알려진 코디세핀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면역력은 높이고 피로감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끓이고 남은 동충하초 찌꺼기는 말린 후 잘게 잘라 죽, 밥 등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출처농촌진흥청

두번째로 소개할 차는 영지버섯차입니다.

영지버섯은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십장생(十長生)의 하나로, 예로부터 ‘불로초’라 하여 귀한 약재로 여겨졌죠.

출처농촌진흥청

또한 영지버섯의 항산화물질인 베타-글루칸(β-glucan)은 항암 활성 및 면역 증강 활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지버섯 1kg이면 3개월 동안 아침, 저녁으로 물 대신 마실 수 있습니다. 영지버섯은 잘 말려서 천에 싼 뒤 입욕 시 사용하면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출처농촌진흥청

상황버섯은 천연 항암제라 할 만큼 항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합니다.

출처농촌진흥청

또한, 상황버섯은 높은 항산화 활성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간 기능 강화에 좋습니다.

상황버섯은 우린 물을 죽이나 밥에 넣어도 됩니다.

출처농촌진흥청

차는 동충하초, 영지버섯, 상황버섯을 각각 물에 넣고 끓여서 마시면 됩니다. 세 번까지 끓여 먹을 수 있습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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