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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뜨는 ‘유기농 발효 탄산음료’

설탕 탄산음료 대신 이런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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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이 높은 미국 소비자에게 최근 주목받는 음료는 무엇일까요.



‘유기농 발효 탄산음료’입니다. 탄산의 상쾌함을 즐길수 있으나 인공첨가물 대신 장 건강에 좋은 천연 발효재료가 더해진 음료입니다. 여기에 유기농과, 구매 즉시 음용이 가능하도록 제조된 제품이라면 더 인기가 좋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즉석 발효탄산음료’(Carbonated RTD Tea)이 음료시장의 핫한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이는 패트병 형태로 포장된 자연발효 음료 제품을 지칭해요.

인기를 더해가는 ‘유기농 발효 탄산음료’의 특징은 ‘유기농’·‘건강효능’· ‘미용효과’입니다. 현지 마켓리서치 기관인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미국 내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은 건강한저칼로리 식음료를 선호하고 있어요. 특히 고소득층일수록 이러한 경향은 강하게 나타난다고 해요.

최근에는 신맛이나 쓴맛이 나는 음료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신맛이 많이 나는 천연 발효음료의 인기도 이러한 흐름에 있는데요. 현지 매체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단맛에 대한 선호도는 감소한 반면, 쓴맛과 신맛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음료의 수요는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미국 음료 시장은 소비자 건강에 대한 정부의 관련 규제로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에서 탄산 대체 음료로 변화중입니다. 일부 지방정부에서는 가당 음료에 ‘설탕세(Sugar-Sweetened beverage Product Tax)’를 부과하고 있어요. 미국의학협회저널(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따르면 필라델피아의 경우 관련 규제를 적용하자 가당 음료의 소비 규모가 약 3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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