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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커피를 배달해준다?

호주서 드론 이용 배송사업 허가를 받은 '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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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사랑하는 커피, 서비스도 발전중입니다.
이제 커피는 직접 카페에서 직원에게 주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서비스로 진화되고 있는데요.

출처123rf

카페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와 같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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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온라인으로 커피를 주문하면 집까지 배달되는 서비스도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디야나 투썸플레이스도 배달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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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도 럭킨 커피가 커피 시장 부동의 1위였던 스타벅스를 위협하게 된 이유는 온라인 배달 서비스의 활용때문입니다. 럭킨 커피는 중국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모든 주문을 모바일 앱을 통해 받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커피를 온라인으로 주문해 배달받는 문화를 보급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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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커피 배달 서비스의 진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긁적긁적

최근에는 드론을 이용한 커피 배달이 시작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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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호주에서 말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구글 무인기 운영사인 ‘윙’(Wing)은 호주 민간항공안전국(CASA)으로부터 드론 이용 배송사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호주 민간항공안전국의 피터 깁슨 대변인은 “드론의 안전성, 운항 관리 시스템, 유지보수, 운영 및 조작 교육 계획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인명과 재산, 항공기 운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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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사는 지난 2014년부터 호주에서 드론 배송 시험비행을 해왔습니다. 지난 18개월간 펀리파크나 보니톤등 제한된 지역 내에서 호주 가정에 음식, 소형 생필품 등을 3000여회 이상 배송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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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사는 캔버라 북부 5개 지역에서 커피, 베이커리, 식료품, 의약품 등을 배송하기 위해 킥스타트에스프레소(Kickstart Expresso), 케피탈케미스트(Capital Chemist), 퓨어젤라토(Pure Gelato) 등 12개 업체와 협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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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업승인을 받았어도 배송용 드론은 시내 주요 도로를 횡단해 운항할 수 없으며, 보행자가 다니는 구역에서는 일정 고도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등 운용상의 제약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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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넓은 영토와 상대적으로 적은 인구로 인해 거주지가 주요 도시에 한정되어 있는 호주 특성상 배달서비스가 제한적으로 발전했는데요. 최근에는 드론을 이용한 무인 배송 서비스 등 배송 서비스 개선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드론이 배달해준 커피 맛.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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