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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시린 계절, 내 치아 관리 아이템들

알고 쓰면 신박한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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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는 지난 한 해
치과 치료비로 300만 원을 썼습니다 ㅠㅠ

왜 이렇게 많이 나온 것일까요?
제가 한 잘못이라고는,

점심 먹고 디저트로 이렇게 달달한 것을 먹은 후 바로 미팅에 가느라 이를 제대로 닦지 못했던 것...

째려봄

휴대성도 간편하고 신박한 치아 관리 아이템들 뭐 없을까요?

칫솔과 치약, 두 가지 모두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신 분. 외근이나 출장이 잦으신 분들이라면 이 제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마트덴의 치약코팅칫솔은 말 그대로 '치약'이 필요 없는데요,

푸른빛의 이 칫솔은 말 그대로 칫솔모에 치약이 묻혀진 채 개별 포장돼 있습니다.

출장이나 외근을 많이 다니시는 분이라면 비행기 기내에서,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간편하게 치카치카 하실 수 있어요.

그냥 이대로 들어가서 칫솔질을 조금만 하다보면 부드러운 향을 내는 풍부한 거품이 나옵니다.

일반 치약을 짠 것처럼 입안 가득 거품이 나기에 전혀 이질감이 없고요, 칫솔모도 상당히 부드러워서 일회용으로 쓰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칫솔질 조차도 귀찮지만 건강한 치아는 원하는 욕심쟁이용 추천 아이템은 바로 '씹는 칫솔'

심해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어류처럼 생긴 디자인이지만 알고보면 치약 역할을 하는 브러쉬입니다.

칫솔 헤드 부분과 비슷하게 생겼죠. 치약도 필요없고 또 물도 필요없습니다.

지지대 부분에 들어있는 자일리톨 성분이 치약을 대신합니다. 윗니 아랫니 사이에 퍼지브러쉬를 물고 돌리면서 씹으면 입안이 헹궈집니다. 다 씹고 나서는 '퉤' 하면 됩니다.

처음엔 난해한 사용감이지만 캠핑장에서나 여행지에서 또는 외근 중에 양치를 하기 힘든 환경에서라면 비상양치템으로 추천할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가글도 있지만 여기 '씹어서' 먹는 가글도 있습니다. 껌처럼 생긴 녀석을 입에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거품이 난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12개입.

입에 넣고 20초가 지나니 거품이 제대로 올라오네요. 치약을 입에 넣고 한참 칫솔질해야 볼 수 있는 고운 타입의 거품을 이 씹는 가글을 활용하면 곧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인데요, 자일리톨 껌 같은 사이즈라 미팅 전 급히 가글이 필요할 때 가볍게 정장 포켓속에서 꺼내서 가글할 수 있습니다.

당이 떨어지는 오후 시간, 그 시간에 먹는 초콜릿, 사탕, 음료 등은 치아를 약하게 하는 큰 원흉(?)과도 같은데요. 이 제품은 당을 보충해주면서도 치아를 튼튼하게 도와줄 수 있는 안성맞춤형 제품입니다. 그 이름은 바로 퍼지락캔디!

여기 보이는 것은 자일리톨 원석 그 자체입니다. '슈가 프리'(Sugar-free) 제품이라고 해서 별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달콤한 맛을 선사해서 당에 중독된 분의 몸속 건강과 치아 건강을 동시에 잡아줄 것 같습니다.

매우 감동

천연 자일리톨 성분이 있어서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집니다.

캔디가 입안을 싹 정리해주니 
군것질도 덜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해링비 디톡스 가글은 양치를 해도 입 안에 찝찝하게 남아있는 유해물질들을 한 번에 제거해 줄 수 있는 그런 제품인데요,

양치로도 입냄새를 관리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따라보니 복숭아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전혀 거부감이 없었어요.

구강 내 치주질환, 잇몸질환, 충치, 구취 등을 유발하는 입속 유해 찌꺼기를 응고시켜 뱉어내게 하는 제품으로 평소 입냄새나 치아에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양치를 마치고도 한 번 더 해링비 디톡스 가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매하기

아무리 치아를 튼튼하게 관리하더라도 치아가 시큰거리는 경우가 있죠. 바로 입 속에 있는 혓바늘 때문입니다.

평소 조금 무리했다 싶으면 다음날 여지없이 입 안에 혓바늘이 돋거나 허는 증상이 생기는 것, 모두 경험한 적 있으시죠?

출처shutterstock

그런 분들의 아픔을 달래줄 수 있는 것, 바로 요즘 유행하는 구강 내 패치 '큐라틱'입니다.

12mm의 작은 사이즈의 패치가 8개가 들어있는데요,

이렇게 생긴 패치를 환부에 바르면 실제로 수분(침)과 반응해 접착력이 발생해서 딱 붙는다고 합니다.

입 속의 불청객 때문에 고통받고 있으시다면 정말 최고의 추천 아이템이 되겠죠?

슬슬 이가 시린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치아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자고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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