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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저염 다이어트 중

무염 식품, 다이어트 식단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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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나트륨 함량을 낮춘 식품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특히 저염 식품들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다.

출처123rf

일본의 대표 간장 제조업체인 키코만의 경우, 지난 2월 염분을 66% 줄인 간장 신상품을 출시했다. 염분 함유량을 각각 25%, 40%, 50%, 66% 줄인 간장 상품이다.

출처키코만

라면 제조업체 닛신식품은 면과 스프의 염분을 30% 줄인 컵라면을 내놓았다. 식염 함류량이 3.2g인 제품이다. 일본인의 1일 식염섭취량(식품에 들어있는 나트륨 양을 소금의 양으로 환산 한 값)은 평균 10.1g(2018년 국민건강 영양조사)이다.

출처123rf

일본에서는 라면뿐만 아니라 과자 등에서도 소금 덜어내기가 진행 중이다. 코이케야는 소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감자칩 상품을 출시했으며, 후지빵은 염분을 80% 줄인 저염식빵을 출시했다.

출처aT

저염식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상점 '무염닷컴'은 일반 마트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종류의 무염상품 200점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출처무염닷컴

이 중 판매 1위 상품은 우메보시(일본식 매실 장아찌)의 무염(염분 0%) 상품이다.

출처무염닷컴

aT 관계자는 "일본에 유통되고 있는 고추장, 쌈장, 라면 상품군에서 나트륨 등의 함유량을 낮춘 제품은 일본 소비자에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무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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