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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추천' 늦봄에 먹어야 할 슈퍼푸드

영양학자는 이런 식품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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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벚꽃도 다 떨어지고.

출처123rf

따스한 봄 햇살에 설렜던 날들도 서서히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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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낮기온이 크게 올라가며 슬슬 더워지는데요.
본격적인 여름을 준비하는 늦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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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체력과 면역력을 높여야 하는데요. 옷이 가벼워지는 만큼 다이어트도 다시 시작되는 때이죠. 건강과 체중을 함께 신경써야 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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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영양학자인 스티븐 마카리(Steven Macari)는 현지 매체를 통해 '늦봄에 먹으면 좋은 슈퍼푸드' 몇가지를 선정했는데요.

이번주 마트에서 장을 볼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하나하나 소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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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리 박사는 소금 중에서도 천일염을 추천했어요. 천일염은 바람·햇빛으로 바닷물의 수분을 증발시켜 만든 소금이에요. 이 과정에서 바닷물의 칼슘·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 성분이 천일염에 스며듭니다.

일반 소금에 비해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은 체내에서 부족해진 미네랄을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즘처럼 기온이 부쩍 올라간 날에는 운동후 땀을 많이 흘리기 쉬운데요. 요리시 일반 소금보다 천일염을 이용해 요리한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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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에서도 천일염을 사용하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일반 소금보다 천일염을 사용하면 유산균의 증식이 활발해져 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 좋아진다는 국내 연구결과는 여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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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티초크(artichoke).

조금은 낯선 이 아티초크는 국화과 식물(엉겅퀴의 일종)입니다. 꽃모양처럼 아름다운 이 채소는 '식탁위의 꽃'으로도 불려요.

단백질·비타민A·비타민C·칼슘·철·인 등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데요. 칼륨이 다량 들어있어 혈압조절에도 좋으며,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간이 좋지 않은 이들이 평소 즐겨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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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는 찜 형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이탈리아 나폴리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물에 끓여서 요리한 아티초크는 항산화 성분을 8배까지 올릴 수 있으며, 찜 형식으로 요리하면 15배까지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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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국내에서도 인기가 급상승한 비트 역시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키는데 좋은 슈퍼푸드입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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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트에 풍부한 베타인(betaine)은 항산화제로 간의 해독을 돕고 체내에서 염증 반응을 완화합니다. 또한 유해독소 및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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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버섯은 여름을 맞이하기전 본격적인 다이어트에도 훌륭한 식품입니다. 칼로리가 낮으며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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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버섯에 함유된 미네랄중 셀레늄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갑상선의 건강을 돕습니다. '신진대사 다이어트' 말이 나올정도로 체중감량에는 신진대사가 중요한데요.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기인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 버섯을 자주 섭취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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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이 많은 가공식품이나 고열량 음식 대신 

몸에 좋은 식품들로 건강한 여름을 먼저 맞이해보세요.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함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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