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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부추 굴국밥'

이 겨울, 뜨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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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은 더이상 중장년층만을 위한 음식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젊은층으로 한 끼 식사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다른 반찬이 많이 않아도 먹기에 좋으며, 가격도 저렴해 가성비또한 좋습니다.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특히 따뜻한 국물 음식이 제격인데요.

출처123rf

국밥에는 식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참 다양한 종류가 있죠.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순대국밥이 대표적인데요.

하지만 순대국밥에 식상해졌다면 굴과 부추를 넣은 국밥은 어떨까요.

출처123rf

굴은 철분과 마그네슘으로 빈혈 회복에 좋습니다. 또한 아연이 풍부해 자양강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풍부한 타우린과 글리코겐은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특히 부추와는 찰떡궁합을 과시합니다. 부추의 따뜻한 성질이 굴의 찬 성질을 보완해 소화가 잘되게 도우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국밥 마니아들을 위한 '부추 굴국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출처123rf

부추 굴국밥(4인)

재료: 굴 200g, 건미역 20g, 두부 80g, 부추 100g, 참기름 2큰술, 밥 4공기(600g)
양념 재료 : 이금기 치킨파우더 2작은술, 다진 마늘 2작은술, 다시마 물 1.5L

출처이금기

① 굴을 옅은 소금물에 2~3번 씻어 건진 뒤 물기를 뺀다.

② 건미역은 찬물에 담가 30분 정도 불려 깨끗이 씻어 잘게 자른다.

③ 두부는 사방 1cm로 자른다.

④ 부추는 깨끗이 씻어 2cm 길이로 자른다.

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뒤 굴을 넣고 센불에서 1~2분 정도 볶다가 미역을 넣어 다시 한번 볶는다.

⑥ 다시마 물을 붓고 치킨파우더와 다진 마늘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부두를 넣고 5분 정도 끓인다.

⑦ 그릇에 밥을 넣고 국물을 부은 뒤 부추를 곁들여 낸다.


자료=글로벌소스브랜드 이금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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