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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은 위험해. 집에서 만드는 특별한 음식

이런 음식 만들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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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가고 있지만 아직 한낮에는 태양이 강렬하게 내려쬐고 있습니다. 




출처123rf

이럴때는 밥 생각보다 시원한 맥주 한 모금이 생각나는데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맥주 매출 규모는 지난 2017년 2조 2,322억 원으로 2016년 대비 약 2300억 원가량 상승했습니다.

출처123rf

이는 집에서 맥주를 즐기는 '혼맥(혼자 마시는 맥주)'과 '낮맥(낮에 마시는 맥주)',홈맥(집에서 마시는 맥주)' 등 과도한 음주 대신 건강하게 마시는 음주 문화가 자리 잡은 결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출처123rf

맥주와 치킨이 다소 식상해졌다면 다음의 레시피를 주목해주세요.

집에서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립니다.

출처123rf

◆ 마늘 버터 골뱅이

스페인 가보지 않은 사람도, 스페인 요리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요리가 '감바스 알 아히요'.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오일에 튀기듯 구워내는 요리이죠. 스페인의 대표적인 타파스(Tapas, 식사 전 술과 함께 곁들여 먹는 전채 요리)입니다.

먼저 소개드릴 레시피는 골뱅이를 이용한 감바스 알 아히요 방식의 요리입니다.
캔으로 판매되는 골뱅이를 구매해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골뱅이는 전 세계 소비량 중 대부분이 한국에서 소비되며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노화 방지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출처123rf

여기에 환상궁합을 자랑하는 마늘과 버터가 맛의 풍미를 더욱 올려줍니다.

출처123rf

재료: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아스파라거스 6줄기(양파 or 파프리카로 대체 가능) 양송이 4개, 마늘 10~12쪽, 골뱅이 150g, 버터 3큰술, 건고추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① 마늘은 반으로 썰고 양송이는 1/4로 썰어준다.
② 건고추는 송송 썰고 아스파라거스는 4cm 길이로 잘라 준다.
③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둔다.
④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자른 마늘과 건고추를 넣어 노릇하게 볶아준다.
⑤ 마늘과 건고추에서 어느 정도 향이 나면 양송이와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볶는다.
⑥ 골뱅이를 넣어 살짝 볶아 준다. (비린내가 날 경우 와인이나 맛술을 넣어준다.)
⑦ 굴소스를 넣어 간을 맞추고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를 뿌린다.

출처글로벌 소스브랜드 이금기

◆ 두반장 콘치즈
이번에는 옥수수를 이용한 레시피입니다.
안주 만들기가 귀찮을 때, 짧은 시간으로 완성하고 싶을 때,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간단하게 만들고 싶을 때, 이 모든 요소를 만족하는 안주가 바로 콘치즈죠.

콘치즈는 기본 안주계의 레전드라 할 수 있지만 느끼함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안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는 재료가 있습니다. 바로 두반장입니다. 두반장은 짭조름한 장맛과 매콤한 맛, 감칠맛을 더해주기 때문에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줄 수 있습니다.

두반장의 주재료인 누에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뿐 아니라 피부 질환 개선과 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처123rf

재료: 이금기 중화 두반장 소스 1큰술, 캔 옥수수 5~6큰술, 양파 1/2개, 마요네즈 1큰술 양파 1/2개, 피자 치즈 한 줌

① 양파는 옥수수알 크기만큼 다져 준비한다.
② 볼에 캔 옥수수와 양파, 두반장, 마요네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③ 섞은 재료에 피자 치즈를 넣어 다시 골고루 섞는다.
④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그릇에 넓게 펴 담는다.
⑤ 위에 피자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

자료=글로벌 소스브랜드 이금기

출처글로벌 소스브랜드 이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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