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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장애, 증상별 맞춤 식품은 따로 있다

내 증상에 좋은 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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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위장장애를 겪는 경우가 흔합니다. 가벼운 소화불량부터,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변비나 설사, 구토나 메스꺼움, 복부팽만까지…병의 원인이나 체질, 나이 등에 따라 그 증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출처123rf

무엇보다 자신의 증상이나 체질에 맞춰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별로 도움을 주는 몇가지 식품들을 소개해볼께요

1. 파파야
 
파파야는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소화불량 자연 치료제로 사용될만큼 소화력 개선에 좋은 열대 과일입니다.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파파인을 가지고 있어 식사후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그린 파파야에는 레드 파파야보다 더 많은 파파인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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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모마일
 
음식을 먹은후 배에 가스가 자주 찬다면 카페에서 카모마일을 선택하세요. 카모마일은 배에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할 때 속을 편안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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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페퍼민트
 
페퍼민트는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치료제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뤄진 허브입니다. 2007년 이탈리아 연구진은 페퍼민트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페퍼민트에는 ‘멘톨’이란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기관의 근육을 이완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증상이 악화될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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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강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이 있다면 생강이 좋습니다. 임신중이거나 특정한 원인으로 메스꺼움이 느껴진다면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최소 4일 동안 생강(1g 정도)을 매일 먹으면 구토나 메스꺼움의 증상이 개선될 가능성이 5배 높아진다는 캐나다의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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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마씨
 
미국 타임지가 ‘세계 10대 슈퍼곡물’로 꼽은 아마씨는 변비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변을 묽게 만들고 장 운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변비 해소에 탁월한 작용을 합니다. 실제 아마씨가 변비환자의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브라질 상파울루 연방 대학교의 연구(2015)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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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양배추
 
양배추는 위염에 시달리는 경우 자주 섭취하면 좋은 채소입니다. 양베추에는 손상된 위 점막을 회복시키는 비타민 U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위 기능까지 회복시킬 수 있는 성분이므로 양배추를 꾸준하게 먹는 것이 위 건강에 도움됩니다. 다만 양배추를 생으로 먹으면 복부팽만에는 좋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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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나나
 
설사할 때 권하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바나나가 있습니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전분이 많은데, 이는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대장까지 가서 배변기능을 돕습니다. 특히 저항성 전분은 덜 익은 ‘그린 바나나’에 많습니다. 또한 바나나는 잦은 설사로 빠져나간 칼륨 등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으며, 에너지도 보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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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치
 
평소 소화가 자주 안되거나 가스가 차고, 불규칙한 배변을 한다면 장내 환경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장 내 존재하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약 8대 2의 비율을 형성해야 하는데요. 만일 이러한 균형이 깨지면 이와 같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 내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김치나 요거트와 같은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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