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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모를 위한 신생아방 꾸미기 '팁'

신생아방 인테리어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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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부모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변 환경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관심도 많고요. 때문에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꾸미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아기방 꾸미기 매뉴얼 펼쳐볼까요?    

방 전체 분위기를 결정하는 벽지.
신생아방의 경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파스텔톤이 추천됩니다.

서울 은평구에 공급되는
‘H아파트’ (이미지 상)와
충남 천안시 ‘C아파트’(이미지 하)
모델하우스 역시 신생아방 벽지를
은은한 파스텔톤으로 연출했습니다.

벽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스티커
벽지를 이용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면 좋습니다.

특히 스티커 벽지로 포인트 벽지 등을
대용하면 벽면 작업의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나
나무, 숲, 우주 등을 주제로 벽에
포인트를 주면 좋습니다.

은평구 ‘H아파트’는 블루톤 벽지 위에
노란색 원형 나무 판넬을 부착,
그 위에 동화 작품을 그려 넣었는데요.
향후 아이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천안시 성성동 ‘C아파트’는 벽면 모서리를 활용,
열기구 모형을 제작하고 더불어
간접 조명 효과까지 연출한 이색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강한 조명에 취약한 영유아를 위해
신생아방은 은은한 조명으로
연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녹번동 H아파트는 두 곳의 벽면을
활용했는데요. 사선으로 나무 판넬을
부착하고 그 사이에 조명을
설치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한밤 중에 아기에게 젖을 먹이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려면 수시로
불을 켜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때에도 간접 조명은 잠자리의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은은한 불빛이 장식된 벽 창문에서
흘러 나오는 천안 'C아파트'
신생아방이 인상적입니다.

침대는 아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펜스가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아기가 자라 떨어질 위험이 없어지면
펜스를 떼어낼 수도 있습니다. 

깔끔하고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 이상의 기능성 가구를
들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침대 겸 정리함 등이 그 예입니다.

아기를 편안한 곳에 재울 요량으로
너무 푹신한 침구를 마련하면 이불에
코가 파묻혀 질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때문에 다소 딱딱하다고 느껴지는
침구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이방 카펫은 바닥에서 활동하다가
다치는 것을 예방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푹신푹신하면서도 먼지가
덜 타는 소재가 좋습니다.

낮은 높이의 가구는 아기가 무언가
짚고 일어날 수 있는 시기에
신체 발달을 돕는 기능을 합니다.

서울 녹번동 ‘H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키 낮은 좌식 책상이 전시됐습니다.
서랍이 딸린 책상 위에 폭신한 방석을
설치한 점도 시선을 끄는데요.

안전과 편안함을 고려한 섬세함이 돋보입니다.

더불어 키 낮은 스툴을 마련,
엄마가 수유 시나 휴식을 취할 때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납공간의 경우 칸칸이 작은 상자로
구분하거나 칸막이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기, 장난감, 손수건 등
여러 아이템들이 뒤죽박죽
섞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서입니다.
천안 C아파트는 벽면 2곳에 낮은
오픈형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신생아방 인테리어에는 소품 선택
또한 꼼꼼한 기획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H아파트 벽걸이 소품이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신생아방 인테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온도와
습도 조절입니다.

신생아에게 쾌적한 실내온도는
22℃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기와 통풍이 잘 되는 방 선택과
함께 환기는 하루에 최소 2번,
10분 정도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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