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얼캐스트

상반기 최대 집들이 2월에 시작된다

6,0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 3만4,732가구 입주예정. 수도권 1만5,847가구, 지방 1만8,885가구




올 2월부터 전국 3만4,732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합니다. 

1월 집들이 가구가 2만7,501가구였던 

데에 비해  7,321가구(26.3%) 늘어난 수치죠. 

지역별로는 

△수도권 23곳, 1만5,847가구 

△지방 40곳, 1만8,885가구가 

이사할 예정입니다.

수도권은 대단지, 지방은 중소단지 물량이 많아


수도권에선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5곳(8,217가구)으로

 많은 반면 지방은 500가구 미만의

 중소단지가 21곳(4,986가구)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수도권에서는 신도시, 택지지구의 

공급물량이 많기 때문이죠. 

물량 급증한 경남, 가격 하락세 피하지 못할 듯

택지지구가 많은 경기도에선

총 9,562가구가 입주합니다.

지역별 최다 물량입니다.

그 뒤를 서울이(4,451가구) 잇고 있고요.


지방에선 경상도 지역의 입주물량이 많습니다.

경상도에선 1월 입주물량 547가구보다

14배 이상 늘어난 7,776가구가

2월부터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가격 하락세를 보이는

경상도 지역이 입주물량 증가로

더욱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대세론에 대형 아파트 품귀

한편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급증하면서 

대형 아파트는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2월 입주물량도 

전체의 90% 이상이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공급되죠. 




심지어 부산의 경우 

내달 입주하는 아파트 1,249가구 중 

전용 85㎡를 초과하는 가구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2월 입주를 앞둔 전국 주요 단지


1,000가구 이상의 입주로

바쁜 2월을 시작할

전국의 대단지 아파트는 총 6곳.

이중 서울의 2월 입주는

강북 재개발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1월에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비롯한

강남권 입주물량이 많았던 것과

대조되는 상황이죠.


특히 강북권 최고 분양가로 알려진

‘경희궁자이’가 오는 2월 28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단지는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경희궁, 독립공원 등 문화공간이

가까운 이점을 갖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화성시에서만 
총 5,228가구가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중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는 무려 3곳, 3,968가구에 달합니다. 

동탄2지구 시범단지 북쪽에 위치한 
A23블록에서는 ‘동탄2사랑으로부영’이 
28일부터 입주하는데요.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선 
첫 번째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아파트가 2월 입주합니다. 
2,3차와 더불어 총 4,517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