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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판매자들이 지금 당장 쿠팡에 주목해야 하는 7가지 이유

쿠팡에 입점한 사장님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타 플랫폼의 2배 이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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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쿠팡마켓플레이스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2명 중 1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쿠팡 앱. 쿠팡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막강한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판매자라면, 혹은 머지않은 미래에 판매를 생각하고 있다면 쿠팡에 반드시 입점해야 하는 이유 7가지에 대해 알려주고자 한다.


1. 사람들은 쿠팡에서 돈을 많이 벌고 있다. 진짜로.

쿠팡 자체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이라, 자연히 셀러들의 매출도 오를 수밖에 없다. 굳이 로켓이 아니더라도, 쿠팡형 오픈마켓 마켓플레이스도 연 2배 이상 성장을 맛보는 사장님들이 많다. 그래서 오르는 매출에 따라 쿠팡에 더 신경 쓰게 된다. 


참고로 현재 쿠팡에 입점한 사장님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타 플랫폼의 2배 이상이라고 한다.

출처네이버 뉴스

지난 2019년,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연 매출 1억 원을 넘긴 판매자가 전년 대비 무려 110%나 증가했다. 놀라운 점은 이들 중 상당수가 소위 ‘중소셀러’라고 불리는 1인 기업이거나 소수로 운영되는 미니기업이라는 것.


흔히 오픈마켓에서 연 매출 1억 원은 하나의 분기점으로 인식된다. 첫 연 매출 1억 원을 달성하기는 어렵지만, 이후에는 성장에 탄력을 얻어 더 큰 매출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 이처럼 셀러들의 성장에 두 팔 걷은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판매자 수는 올 상반기에만 145%나 증가했다.


이런 놀라운 성장세는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중소규모 셀러들이 큰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발판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지금 나와 다를 게 없는 일반 사람들이 쿠팡에서 돈을 왕왕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2. 쿠팡은 쪽집게다. 셀러에게 꼭 맞는 성공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렇게 쿠팡에서 유독 영세 셀러들의 매출 성장이 눈에 띄는 이유는 쿠팡이 판매자의 매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제공하는 판매관리시스템 ‘WING’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코칭 서비스를 통해 판매 상품별 현황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매출 증대를 위한 맞춤 팁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마켓플레이스 공식 웹사이트, 유튜브 등 각 채널에서 성공 판매자의 노하우 인터뷰, 쿠팡 본사 세일즈 컨설턴트의 코칭 가이드 등도 제공하고 있다. 판매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는 뉴스레터 등 이메일을 통해서도 수시로 제공된다. 오픈마켓 초보 셀러일지라도, 이런 쿠팡과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다.


3. 쿠팡은 아이템 단 1개로도 돈이 벌린다.

거짓말이 아니다. 쿠팡은 아이템 마켓이기 때문에, 중요한 건 오로지 ‘아이템이 얼마나 좋은가’다. 이 판매자가 얼마나 잘나가는지, 얼마나 오래 팔았는지가 아니라는 거다. 지금 막 시작한 초보 판매자, 영세 판매자라도 파는 아이템이 좋은 고객 경험을 주고 있다면(예를 들어 좋은 가격, 빠른 배송 같은 것들..) 가장 먼저 고객에게 보여진다.


예를 들어 모션베드 브랜드 ‘밀알’은 가구 카테고리 특성상 15개 내외의 적은 셀렉션 수를 가지고 있는데, 다른 오픈마켓보다 유독 쿠팡에서 매출이 잘 나온다고 한다.

“고품질은 기본 옵션이고, 더 나아가 소비자 개개인의 니즈를 맞추자는 것이 저희의 판매 전략입니다. 우선 소비자 입장에서 쿠팡은 ‘빠른 배송’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래서 주문이 들어오면 1~2일 내로 배송을 완료할 수 있게끔 생산라인을 가동합니다.

상품의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객분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드립니다. 고객 맞춤형으로 상품을 판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단골 고객도 생겼습니다.”

– 밀알 김면식대표 인터뷰 발췌(쿠팡 마켓플레이스 홈페이지)

4. 상품 노출? 그건 다 쿠팡이 알아서 해준다.

가끔 판매자들 사이에서 갑자기 이상하게 매출이 올라서 원인을 찾아봤더니, 나도 모르게 내 상품이 쿠팡 여기저기에 노출이 되고 있더라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이런 곳에서 노출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판매자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놀랍게도 이 영역들은 광고 영역이 아니다. 쿠팡이 정말로 ‘살만한 고객’을 ‘알아서 찾아서’ 내 상품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노출되려면 뭘 해야 할까. 정답은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 그저 좋은 상품을, 좋은 조건으로 판매대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5. 쿠팡 수수료는 더 많은 걸 담고 있다.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건, 쿠팡 수수료는 다른 오픈마켓 대비 최저가 수준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조금만 깊게 들여다보면 남는 장사라고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쿠팡의 카테고리별 판매 수수료는 아래처럼 많은 것들을 담고 있기 때문.

온라인에서 자사 몰을 운영하면 고객 CS 비용, 사이트 개설 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 부수적인 지출이 만만찮게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나마 비용이 저렴하다는 포털 사이트에 입점해도, 검색 결과에 노출되거나 상위에 랭크되려면 결국 광고비나 연동비 등을 내야 한다. 게다가 대부분의 오픈마켓은 결제수단 수수료라는 걸 부과하는데, 고객이 카드나 현금 등 무엇으로 결제하는지에 따라 다른 추가 수수료가 발생한다.


쿠팡은? 이 모든 게 그냥 ‘카테고리별 판매 수수료’에 포함되어 있다.


6. 생각보다 돈 안들이고 뭐든 가능하다.

대한민국 사람 2명 중 1명이 사용한다는 쿠팡 앱. 거기에서도 메인에 걸리는 기획전은 매출 폭발로 가는 치트키 중 하나다. 그런데 이런 기획전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면? 믿기 어렵겠지만, 쿠팡에서는 가능하다.

실제로 엘렌주얼리 조용일 대표는 쿠팡과의 인터뷰에서 ‘쿠팡 가을 패션위크에 참여하고 매출이 2배 이상 뛰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이후 엘렌주얼리는 쿠팡에서 기회만 생기면 기획전에 참여했고, 지금은 직장인 시절 연봉의 10배를 버는 성공한 판매자가 되었다.


이 밖에도 내 스토어 상단에 잘 나가는 상품들을 묶어서 보여줄 수 있는 ‘스토어 기획전’, 고객 장바구니를 무겁게 하는데 효과 좋은 ‘다운로드 쿠폰’ 등 다양한 마케팅 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7. 쿠팡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쿠팡은 소상공인, 영세 판매자와 상생하기 위해 기능적으로도, 제도적으로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일례로, 판매자는 이제 쿠팡에서 돈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쿠팡이 국민은행과 ‘즉시정산’ 서비스를 도입해 판매자들이 결제 대금을 정산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미리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한 것. 여유자금이 필요하거나, 늘어난 주문으로 상품 재고를 급하게 준비해야 하는 판매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진 것이다.

또 최근에는 ‘로켓제휴’라는 이름으로 로켓배송 영역을 확대했다. 이번 서비스로 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 입점 판매자는 로켓배송, 고객서비스 응대뿐 아니라 상품의 가격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셀러들은 유연한 판매 전략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까지 읽고 나면 판매자들은 쿠팡에 입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쿠팡에서 성공한 사장님들은 남모르는 노력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좋은 상품을 개발해놓고도 애먹는 1인 소상공인들과 상생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초보 판매자, 미니 셀러 입장에서 특히 좋은 점이 무려 7가지나 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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