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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포토샵 모르는 사람도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무료 툴” 어도비 스파크

그 악명 높은 어도비가 무료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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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장벽이 높다. 포토샵을 쓸 수 있는지 여부는 나중 문제다. 디자이너들은 머릿속에 온갖 템플릿과 레이아웃이 존재한다. 빠르고 예쁜 이미지를 뽑아낸다.

디자이너가 작업할 때

일반인이 작업할 때

어도비 스파크를 쓰면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디자인은 ‘감각적’ 작업으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디자인은 매우 ‘논리적’인 작업이다.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달라이 라마의 표정과 “우리 삶의 목적은 행복해지는 것이다”라는 메시지, 그리고 폰트까지 절묘하다. 디자이너라면 손쉽겠지만, 포토샵을 잘 못하는 우리가 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어도비 스파크가 있다면 가능하다. 아래는 어도비 스파크로 만든 이미지이다.

박 시장님의 표정을 보라. 절대 시장을 이기려 하면 안 된다는 굳건한 메시지가 느껴진다. 서둘러 주식을 사지 말라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하다. 박 시장님을 만들기 위해 했던 작업은 다음과 같다.


1. 어도비 스파크에서 프로젝트를 만든다. 인스타그램 포스트를 선택했다.

2. 원하는 템플릿을 검색한다. 명언 인용이니 quote로 찾았다.

3. 그리고 달라이 라마에서 이미지를 바꾸고, 이후 폰트 등도 하나씩 바꿔주면 된다.

이런 식으로 작업하면 디자이너 없이도 회사에서 쉽게 포스터를 뽑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원하는 형식으로 찍어낼 수 있다

어도비 스파크는 위에서 사용한 인스타그램 포스트 외에도 모든 SNS 템플릿을 지원한다.

이렇게 유튜브 콘텐츠에 맞출 수도 있고

출판물은 물론 배너까지 커버한다

이미지를 굳이 입히지 않고도 세련된 이미지를 10분 만에 만들 수 있다

박 시장님을 너무 괴롭힌 듯한데, 어도비 스파크가 제공하는 기존 템플릿을 활용할 경우 훨씬 더 예쁜 포스터를 만들 수 있다.

“페이스북 광고” 연관 템플릿만 무려 3200개다

쉽게 구할 수 없는 고급 템플릿이 즐비하다. 그리고 이게 무료다!!! 우측 상단에 노란 배지가 달린 템플릿은 기존 어도비 CC 이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지만, 어차피 템플릿이 넘쳐나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된다.

기존 템플릿의 이미지가 예쁘기에 더욱 고급스럽게 나온다

디자이너가 아니라도 어도비 스파크를 사용하면, 어지간한 포스터는 10분 만에 잘 뽑을 수 있다. 기억에 남는 마음 아픈 포스터가 있는데, 한 번 직접 고쳐보도록 하겠다.

끔- 찍- 한 포스터를 고쳐보자

1. 스파크에서 poster를 검색한다

2. 마음에 드는 템플릿 하나를 고른다

3. 쓱싹쓱싹 고친다

물론 전문 디자이너만큼의 퀄리티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기존 포스터보다는 훨씬 낫지 않은가? 물론 기존이 너무 문제가 많긴 하다만(…) 어쨌든 금방 만들 수 있다. 오히려, 템플릿이 너무 많아서 고민하고 고르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회사에서 디자인 왔다 갔다 하는 데 고통받을 필요 없이 10분 만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10년 전 욕먹은 포스터를 하나 가지고 와 봤다

계란 대신 귀여운 강아지를 데려와서

문구만 좀 바꾸면 끝

50% 할인을 알리고 싶으면 sale 50을 검색하고

템플릿을 고르고

적당히 글자를 넣으면 끝!
추가된 글자는 기존 폰트와 맞추면 균형이 깨지지 않는다

무료 이미지까지 잔뜩 있는 파워풀한 어도비 스파크

물론 우리는 좀 더 어울리는 이미지를 쓰고픈 욕심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어도비 스파크는 무료 이미지를 잔뜩 제공한다. 이게 무료다!!!

여기서 인물을 더블 클릭하면…

Find free photos가 있다

누르면 자동으로 키워드를 추천하고

이들을 클릭할 때마다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

물론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도 있지만(…)
어도비 제공 이미지가 생각보다 고급지다는 것만 깨닫게 된다

하지만 배경 이미지의 경우에는 또 다르다. 배경을 바꾸는 것만으로 굉장히 쉽게 변화를 줄 수 있다.

모두 클릭 1번으로 배경을 바꾼 것뿐이다

심지어 이 기능 역시 스파크의 ‘콜라주’ 기능을 활용했다


웹페이지까지 만드는… 이 엄청난 툴이 무료다!!!

하지만 간단한 홈페이지라면, 템플릿을 활용해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

심지어 스파크로는 웹사이트도 만들 수 있다. 어도비에서는 자신들의 일부 홈페이지도 스파크를 통해 제작한다. 예시 페이지를 보면 스파크의 강력함을 느낄 수 있지만, 우리가 저렇게 만들 수 있다는 기대는 버리자. 저런 사진 한 장이 얼마일지 상상도 안 간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어도비 스파크가 무료라는 점이다. 악착같이 법무법인을 통해 털어가는 어도비가 무료라니… 하지만, 어도비는 보통 제품을 초기에는 무료로 푼다. 그리고 사람들이 락인될 시점에서야 과금을 시작한다. 그러니까 과금 전에 빠르게 활용하는 게 달러가 비싼 현 상황에 현명한 선택이다.


물론 돈을 내면 더 많은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는 등의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하지만 어차피 CC 사용자면 공짜다.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쉽게 디자인에 접근할 수 있다면, 디자이너는 더욱 편하게 디자인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툴이다.


분명한 건,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줄 몰랐던 이 툴은 무료라는 사실이다. 디자인에 골치 썩는 회사라면 한 번 테스트해보길 권한다. (어도비 구입 페이지 바로가기)

※ 해당 기사는 어도비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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