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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질문하는 심리학을 원한다

질문으로 선을 지워가는 심리학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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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정신분석학회는 동성애를 질병으로 규정했던 역사에 대해 사과했다.


진단은 차별을 위해 고안되지 않았다. 나는 정신질환의 진단이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이상’으로 규정하는 것, 적응과 기능이 무엇인지를 정하는 것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걸 다같이 기억했으면 좋겠다.


​나는 소위 비정상을 정상으로 고치거나 정상에 가깝게 보이도록 만드는 심리학을 원하지 않는다. 정상이란 무엇이고, 무엇을 이상으로 규정하며, 왜 그런 규정들이 생겨났고,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누구를 차별하고 있는지, 질문하는 심리학을 원한다.


질문으로 선을 지워가는 심리학을 원한다.


​​원문: 서늘한여름밤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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