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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노키즈존 있는 어린이날

아이여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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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어른들에 맞춰진 세상에서 아이로 살아가는 건 힘든 일이다. 나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생각해보면 그런 마음으로 자라는 건 슬픈 일이지.


​어린이들을 보면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어리고, 아이 같고, 어른과 달라도 괜찮다고. 지금 그 모습 그대로 환영해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


원문: 서늘한여름밤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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