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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배우는 고냥?

부서진 일상의 틈 사이로 사랑이
ㅍㅍㅅㅅ 작성일자2019.02.19. | 5,681 읽음

얼마 전 새 가족을 맞이했다. 처음 이지가 집에 온 날, 세상은 그대로였는데 내 삶은 완전히 변한 걸 느꼈다.


정신 차릴 수 없게 피곤했다. 이지 밥 먹는 시간, 노는 시간에 맞춰 나의 일상이 재편되었다. 그림일기를 그리는 동안에도 몇 번이나 작업이 중단되었다.


부서진 일상의 틈 사이로는 사랑이 흘러들어오고 있었다.

고양이 사진은 인스타에 종종 올릴게요 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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