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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 필수템, ‘핫’한 넥 히트 스카프

펀딩 목표액 252%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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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겨울일까. 연일 밤낮으로 일교차가 부쩍 커지는 탓에 출퇴근길이 더욱 힘들게 느껴진다. 날씨 영향을 유독 많이 받는 실외 작업자와 외부 업무가 많은 직장인의 고민은 커진다. 여름철에 쿨템이 필요하다면, 이제는 한파를 맞을 핫템이 필요하다. 착용 시 불편하지 않고 가벼우면서 사용법이 간단한 건 말할 것도 없다.


일본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마쿠아케(Makuake)에 올라온 서스테인 히트 스카프는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핫템’이다. 발열 스카프 종류는 종종 찾아볼 수 있었지만 이 스카프는 게시물 개시 하루 만에 목표 금액인 30만 엔을 넘어 10월 17일 기준 목표액의 252% 초과 달성했다. 무엇이 서스테인 히트 스카프를 주목하게 만들었을까.



1. 빠르다

출처rinowa.co.jp

서스테인 히트 스카프는 버튼을 한번 누르면 최대 46℃까지 열을 내는 발열 스카프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약 15초 만에 42℃가 되고, 한 번 더 누르면 46℃가 된다. 디테일하게 온도를 조절할 수는 없지만, 열의 세기를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제품과도 차이가 있다.



2. 가볍다

출처rinowa.co.jp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100g밖에 되지 않아 일반 스카프와 비교해도 전혀 무겁지 않다. 내부에 부착된 자석으로 스카프의 형태를 만들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러한 비밀은 바로 섬유 재질에서 찾아볼 수 있다. 스카프 재질에 포함된 그래 핀 탄소 섬유의 가열시스템은 열을 유지하며, 가열 시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특수 섬유를 사용했다.



3. 쉽다

출처rinowa.co.jp

보조배터리나 USB 연결 잭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스카프 안쪽에 있는 포켓에 보조배터리를 넣어 사용할 수도 있고, 스테인 히트 스카프는 배터리를 연결해 실내에서는 배터리를 굳이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 USB 잭이나 다른 보조배터리와 호환할 수도 있다. 보조배터리의 경우 4000mAh 기준 3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 레드, 네이비 등 3가지 종류로 선택할 수 있으며, 세탁이 가능하지만 USB 전원에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쿠아케 기준 1만 4,040엔(약 14만 8,400원).


원문: 산업정보포털 i-DB / 필자: 정은주(jej@i-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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