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ㅍㅍㅅㅅ

인테리어 소품이 된 디자인 소화기 7종

애물단지,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 다시 태어나다

1,58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꼭 필요한 물건인데, 예쁘면 안 되나요?

디자인 소화기는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다. 화재를 대비해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라지만 실상 우리 주변의 소화기는 필요한 순간이 오기 전까지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으며 뽀얗게 먼지를 입은 채 처박혀 있기 일쑤, 사용법조차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소화기에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각광받는 제품들이 있다. 요즘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 떠오르는 디자인 소화기다.

출처산업정보포털 i-DB

1. 선물용으로 제격! 소화분말 무제한 고급 소화기

DNC TAG의 세이프 티(SAFE T) 소화기

출처SAFE T

벨기에의 소화기 전문 제조사 DNC TAG가 만든 ‘세이프티(SAFE T)’다.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일반 소화기는 약 11만 원(99달러), 구리 용기를 사용한 프리미엄 소화기는 약 22만 원(199달러)이다.

다양한 디자인의 세이프 티 소화기.

출처SAFE T

ABC 분말 소화기로 일반화재, 유류화재, 전기화재에 사용할 수 있다. 화재가 발생해 소화기를 사용했을 경우 평생 무상으로 소화 분말을 채워준다. 유효기간은 10년, 보증기간은 5년이다. 가압식 소화기는 폭발 위험이 있어 해외 배송을 하지 않아, 아쉽지만 국내에서는 구입할 수 없다.

가격: 약 22만 원(199달러)


2. 빈티지 느낌 물씬 나는 프랑스 소화기

출처이미지: 파이어 디자인 / 그래픽: 이혜원 기자

프랑스의 소화기 제조사 ‘파이어 디자인’이 만든 빈티지 소화기다. 지하 공간, 빈티지 느낌이 나는 공간에 놓으면 어울릴 제품이다. ABC 분말소화기로 일반화재, 유류화재, 전기화재에 사용할 수 있다. 보증기간은 10년이다. 이 제품 역시 사용하고 나면 무료로 소화 분말을 채워준다.

가격: 약 12만 8,000원(99유로)


3. 감성 충만 헬로키티 소화기

헬로키티 마니아들을 위한 스프레이형 소화기다. 헬로키티와 교토의 소화기 제조사 하츠다제작소(HATSUTA)가 협업해서 만들었다. 4~6m 거리에서 22초간 강화액을 분사하면 된다. 가정용 소화기로 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가격: 약 10만 8,000원(10,840엔)


4. 한국에도 이렇게 예쁜 소화기가 있다니!

국내 디자인 소화기 중 가장 유명한 ‘피레보’ 소화기다. 제이엠시스템즈라는 한국기업이 만들었다. ABC 소화기로 일반화재, 유류화재, 전기화재에 사용할 수 있다. 소화약제 용량은 0.7kg이다. 다양한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이라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가격: 4만 2,000원


5. 텀블러를 닮은 스프레이 소화기

가느다란 텀블러처럼 보이는 디자인 소화기 ‘브알라(VOILA)’다. 브알라는 프랑스어로 ‘예, 여기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안전한 디자인 제품을 만든다는 의미다. 강화액이 담긴 스프레이형 소화기로 3~4M 거리에 23초간 분사하면 된다.

가격: 11만 9,000원


6. 전문 제조사의 프리미엄 소화기

‘빌란떼’는 소화기 전문제조사 삼우산기가 만든 프리미엄 소화기다. 검은색, 흰색, 베이지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어 주변 인테리어에 맞게 고르면 된다. ABC 분말소화기로 일반화재, 유류화재, 전기화재에 사용할 수 있다. 소화제 용량은 1.5kg이다. 3M 거리에서 10초간 분사하면 된다.

가격: 7만 9,000원


7. 마커스랩의 그래픽디자인 소화기

국내 기업 마커스랩이 만든 ‘K히어로즈’ 소화기는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ABC 분말 소화기로 일반화재, 유류화재, 전기화재에 사용할 수 있다. 소화약제 중량은 1.9kg으로 디자인 소화기치고 용량이 큰 편이다.

가격: 5만 5,000원

원문: 산업정보포털 i-DB / 필자: 이혜원(won@i-db.co.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