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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빅맥이 뭐야? 맥도날드가 없는 나라 6곳

해외에서 만날 때마다 늘 반가운 맥도날드가 단 한 곳도 없는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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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가 맥도날드라는 의견은 반박 불가!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전 세계에 맥도날드 매장은 3만 6000개 이상 있는데요, 해외여행 중 한 번쯤은 외국에서 맥도날드 매장을 본 적이 있으실 거에요.


낯선 외국에서 맥도날드를 본다면 괜스레 마음이 편해지고 반가운데요, 그만큼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고 편한 브랜드인 것 같아요. 오늘 여행 필수 앱 볼로VOLO가 소개해드릴 나라는 바로 맥도날드가 없는 나라들입니다. 현재 맥도날드가 진출하지 않은 나라와 맥도날드가 없는 이유를 같이 알아봅시다!

이란


미국과 중동 지역 나라들 사이 관계가 원활하지 않으면서 서양 프랜차이즈가 손해를 봤습니다. 맥도날드 역시 이 나라 간 난해한 관계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1979년을 마지막으로 맥도날드는 이란 시장에 진출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최근, 이란과 미국의 관계가 점점 나아지면서 이란에 맥도날드가 다시 입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은 현재 맥도날드를 표절한 자국 햄버거 브랜드인 메시도날드가 대신하고 있어요!



아이슬란드


2009년 아이슬란드가 극심한 경제난을 겪으면서, 점차 시장을 넓히려던 맥도날드가 사라졌습니다. 그전에는 수도인 레이캬비크에만 맥도날드가 있었답니다.


국민들의 건강을 정말 중요시하는 아이슬란드 정부, 오죽하면 그 이유로 맥도날드의 입점을 거절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 정도였는데요, 아이슬란드 매거진에 의하면 맥도날드는 아이슬란드 시장에 다시 진출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몬테네그로


2003년 몬테네그로로 진출할 계획을 세우던 맥도날드는 먼저 수도에 작은 매장을 열고 반응을 살폈습니다. 많은 사람이 기름기 많고 맛있는 맥도날드를 생각보다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좋게 흘러가지만은 않았습니다.


몬테네그로 정부는 맥도날드 때문에 인근 현지 음식점들이 손해를 본다는 이유로 맥도날드를 쫓아냈습니다. 그 후로 맥도날드는 몬테네그로에 입점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볼리비아


국민과 정부의 노력으로 볼리비아에서 맥도날드는 점차 없어졌어요. 지난 2014년까지 맥도날드는 매출 부진과 손실로 인해 볼리비아의 모든 매장을 철수시켰답니다.


국민들은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빌붙어 햄버거를 먹기 싫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볼리비아 대통령마저 ‘맥도날드는 인간의 건강에 관심이 조금도 없고, 기업의 수익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내세워 맥도날드를 내몰았다고 합니다.



마케도니아공화국


발칸 지역에 위치한 조그만 유럽 나라인 마케도니아에도 맥도날드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수도인 스코페에 정확히 7개의 맥도날드가 있었는데요. 2013년 마케도니아의 모든 맥도날드를 운영하던 사람이 라이센스를 박탈당합니다! 그로 인해 마케도니아에 있던 7개의 매장은 전부 문을 닫게 되었죠.


루머에 의하면 맥도날드 유럽지사 CEO와 마케도니아 맥도날드 운영자가 의견 충돌이 잦았다고 하네요.



북한


이곳에 맥도날드가 없다는 건 조금도 놀랍지 않은 사실! 북한은 맥도날드를 포함한 미국 기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북한 정부도 물론 사업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사업할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로 인해 북한에 입점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데일리 텔레그래프 뉴스에 따르면 몇몇 북한 고위간부들은 한국에서 맥도날드를 몰래 밀수해 간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죠?


지금까지 여행 필수 앱 볼로VOLO와 함께 맥도날드가 없는 나라를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디흔한 맥도날드가 위의 나라들에는 단 한 곳도 없다고 생각하니까 이상하네요! 앞으로도 볼로와 함께 즐겁고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 보세요~ 그럼, 더 재미있는 여행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원문: 볼로 V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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