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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유니클로

방독면도 한국의 효자 상품이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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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rtz의 「Uniqlo’s march from Japanese favorite to global ubiquity, in charts」를 번역한 글입니다.


유니클로(Uniqlo)가 일본을 넘어서 커다란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2017년 4분기 사상 처음으로 해외 매출이 일본 내 매출을 넘어선 것입니다.


지주 회사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이 1월 1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유니클로의 해외 매출은 2,582억 엔(약 23억 달러)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일본 내 매출 2,570억 엔을 더해 소매 업체로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유니클로는 지난 10여 년 동안 일본 내에서 꾸준히 선호되긴 했지만 해외 지역에서의 인기는 비교적 최근의 현상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세계 최대의 의류 업체가 되기 위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해외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출 면에서 H&M과 자라에 비해 많이 뒤처지지만 더 빠른 성장세를 보입니다. 2017년 4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한 것입니다. 해외 매출 증가는 기능성 제품을 통해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전역의 고객층을 파고드는데 성공한 데 따른 것입니다.


유니클로 매장은 저렴한 캐시미어와 메리노 울 스웨터, 저렴한 청바지와 치노바지, 양말과 속옷 진열장으로 가득합니다. 히트텍 같은 보온 속옷과 울트라라이트 재킷 같은 품목이 공항 내 자판기에서 팔리는 인기 제품이 되었습니다.

기대만큼 성과가 나지 않은 곳은 미국입니다. 유니클로는 2006년 뉴욕에 첫 번째 매장을 열어 성공적으로 안착했지만 2012년 확장을 시도했던 뉴욕 밖 도시 지역과 샌프란시스코 같은 다른 도시에서는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데 고전합니다. 계속된 손실을 기록한 끝에 2017년 4분기 드디어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합니다.


한편 유니클로는 다른 국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경우 보온 의류가 효자 상품 노릇을 합니다. 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에서는 연중 내내 여름 상품의 인기가 높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행진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원문: 피우스의 책도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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