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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허핑턴의 ‘잠 잘 자는’ 12가지 팁

한국인도 충분히 자고 싶다.... 저는 왜 고양이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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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한국 직장인은 항상 수면이 부족하다. 필자도 한국에서 일하던 시절엔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잠잘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대개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챙겨야 할 일이 많아지면서 더욱 바빠지고 수면시간은 더욱 부족하게 된다.


하지만 만성적 수면 부족은 신체와 두뇌에 큰 부담을 주게 되고 깨어있는 시간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며 나아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아래 나오는 이야기처럼.


허핑턴 포스트의 CEO 아리아나 허핑턴은 2007년에 만성적 수면 부족으로 사무실에서 쓰러지면서 큰 부상을 당한다. 넘어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눈 주위를 강하게 부딪쳤는데 자칫하면 실명할 뻔 했다.


이 사건 이후로 그녀는 수면을 제대로 취하기로 결심하고 실천한다. 요즘 그녀는 수면 전도사가 되어서 TED에서 이 주제로 발표도 했고 최근엔 아예 책을 출판했다.

부러운 것들…..

아래는 그녀가 소개하는 잠을 잘 자기 위한 12가지 팁이다. 이중 몇 가지는 여러분들도 당장 실천할 수 있다.


1.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고 시원하게 한다

2. 잠자기 30분 전에는 전자기기의 사용을 그만둔다

3. 침대 옆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하지 않는다.

4. 오후 2시 이후에는 카페인 섭취 금지

5. 침대에서 절대 일하지 말 것

6. 침대 곁에 애완동물을 들이지 말 것

7. 소금을 넣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근 뒤 찬물로 샤워한다

8. 잘 때는 잠옷을 입으라

9. 누워서는 가볍게 몸을 스트레칭 해주고 호흡을 천천히 하라

10. 침대에서 잠시 책을 읽을 때는 아이패드 말고 종이책을 읽어라

11. 약간의 차(카페인이 안 들어간)는 수면에 도움이 된다

12. 자기 전에 감사한 일 3가지를 생각하라. 사소한 일이라도.


원문 : 직장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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