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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명절, 어떤 며느리

며느리라는 이름으로 독박쓰고 싶지도 않고 피하고 싶지도 않다
ㅍㅍㅅㅅ 작성일자2017.09.19. | 12,81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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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가족이 될 때피치 못하게 생기는 갈등과 불편함을며느리라는 이름으로 독박쓰고 싶지도 않고피하고 싶지도 않다


가족은 무엇일까?그건 아마 사랑처럼, 모두의 정의가 다를 것이다각기 다른 입장을 조율하면서서로의 차이를 인정해갔으면 좋겠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 과정이 조금 불편하더라도나는 그렇게 새로운 가족이 되고 싶다.


원문: 서늘한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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