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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랜선 여행! 여행 뽐뿌 프랑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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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하늘길에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색 관광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어요.

   

당일 비행으로 여행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비행’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가 하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비대면 여행 콘텐츠'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여행 욕구 뽐뿌 국가 프랑스로

랜선 여행을 떠나봐요!

출처연합뉴스

"프랑스는 지금, 코로나19로 비상!"

 

코로나19가 가파른 속도로

재확산되고 있는 유럽.

 

특히 프랑스에는 하루 확진자가 

1만 7천 명 선을 넘어서며

최고 경계 수준에 이르렀는데요.

 

코로나19 대처법에서도 

각 나라 특유의 문화가 녹아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

 

코로나19로 

'전 국민 이동금지명령'이 내려진 

지난 3월.

 

‘강아지 산책’을 할 때만큼은

예외적으로 외출을 허용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미국, 영국 다음으로

1인당 반려견 양육비 지출이 큰 나라인 프랑스는

슈퍼마켓, 식당, 카페에서도

강아지의 입장을 제지하지 않을 만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나라에요.


"반주를 즐기는 나라, 프랑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프랑스 당국은 10월 5일(현지 기준)부터

2주 동안 바(bar)의 영업을 중단한다는 

강력 조치를 발표했어요.

 

술만 파는 바는 문을 닫아야 하지만

 ‘술도 마실 수 있는’ 

레스토랑의 영업은 예외!

 

그 이유는 식사와 함께 와인을 즐기는 

프랑스 식문화 때문인데요.

 

주류 판매 허가증만 있다면

일반 식당에서도 주류 판매가

가능한 나라, 프랑스.

 

주목적이 ‘술’이냐 아니냐에 따라

바와 레스토랑을 구분 짓는다고 해요.


"문화를 알면 언어가 보인다!"

 

이 밖에도 특색 있는 프랑스의 문화는

언어 학습은 물론

기업의 해외 진출 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미국의 카드 전문 회사 

‘홀마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이미지와 메시지를 담은

 ‘홀마크’는 

세계적인 카드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직접 엽서를 꾸미고 

문구를 쓰는 것을 선호하는 

프랑스에서만큼은 

성공 신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해요.

프랑스에서 생활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랑스어 표현을 

소개하고 있는 팟캐스트 AJ ‘리차드’는 

 

이같은 프랑스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프랑스어를 제대로 습득할 수 있고,

현지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하는데요.

 

팟캐스트 플랫폼 팟티에서 

누적 조회 수 20만 을 기록한

"리차드의 프랑스어 산책"

 

재미있는 프랑스 문화로

입까지 트이는 "리차드의 프랑스어 산책"으로 

이색적인 랜선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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