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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티

"모든 게 다 잘 맞지만 외모가 안 끌려요" 이런 연애 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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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티>에 있는 남자들의 연애상담 맛집 채널

<누나, 쟤 흙먹어> 앞으로 도착한
아주 신박한 사연~

(팟티의 'byebug 주니어 개발자들의 대화' 분들과 함께)



"취향 성격 가치관 성향 종교관까지 

 95% 일치하는 애인과의 

 딱 한 가지 문제, 

 

 외모가 마음에 걸려요."


이 연애 계속할 수 있을까요?


아니, 이럴 거면 왜 사귄 거야?

도대체 이해 못 하겠지만...

이런 경우 있죠.

극강의 외로움이 찾아오는 시즌,

일단 어떻게든 괜찮으면 만나게 되죠..

(참.. 외로움이란ㅠ)


연애의 서류 통과는 일단 외모 아냐? 

vs 

그래도 성격이 우선이지!

연애에 외모는 사실,

무시 못 할 부분이긴 하죠.


외모가 괜찮으면 화가 나도 빨리 풀린다는...

감동의 포옹

반면,

그래도 외모보단 성격이다 하는 분들도 있어요.

이런 경우를 바로 콩깍지라고 하죠~

 

사연 속 커플의 경우,

콩깍지가 제대로 안 씌었나 봐요ㅠㅠ

모든 연애 문제는 참 난제예요.


외모의 벽을 극복할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포기할 것인가.

성격을 중요시하는 패널분도

이 커플의 경우 '헤어진다'에 한 표를 던졌는데요!

 

이유인즉,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본인' 자체를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모든 진행자들은

'헤어진다'로 결론! 땅! 땅!

 

 

더 다양한 연애상담 사연을 듣고 싶다면

▼ 팟티로 '누나, 쟤 흙먹어' 들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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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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