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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에만 있나? 게임 광고에도 싹쓰리 있음!

그거시 바로 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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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감성과 최신 트렌드 조합을 놀이처럼 즐기는

‘뉴트로’ 문화가 게임 광고에도 등장했습니다.


젊은 세대가 20년 전 유행한

음식, 패션, 음악, 게임 등 모든 분야에

신선함을 느끼는 열풍이 그대로 이어진 거죠!

싹쓰리 안 보신 분 있음?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과거 유행했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재창조하는 것을 뜻한다.

‘최불암’부터 ‘궁중악사’까지···

게임 광고 하면 역시
넥슨 아니겠습니까.


넥슨은 최근 199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최불암 시리즈’

모바일 MMORPG ‘V4’ 광고에 접목했죠.

출처'V4' 공식 유튜브 채널

광고에 등장한 최불암은

“’V4’는 롤플레잉이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모호하죠”

라고 합니다.


V4가 롤플레잉이 아니라니?;


그런데... 잠시 고민하다가

특유의 말투로

“왜냐하면 MMORPG니까”라고 하십니다.

뻘뻘 당황

ㅎ ㅏ...하하

썰렁개그 하신거죠?


출처'바람의나라: 연' 공식 유튜브 채널

지난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신작 ‘바람의나라: 연’도

뉴트로 광고로 핫했죠.


게임 자체도 뉴트로인데!

함께 놀아요

원작이 1996년에 출시된 작품답게,

광고에서는


‘전우치’ OST로 유명한 ‘궁중악사’를 배경에 깔고

유저들에게 친숙한 장면들을

하나씩 보여주는 방식으로

원작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 광고,

공개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650만 건을 돌파하했다고!

완전놀라움

출처'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

넥슨 나동진 마케팅 팀장은

“뉴트로 광고는 30초 이내 짧은 시간 동안

메시지 전달과 소비자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라고 말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궁중악사 OST는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광고를
많이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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