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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2, 들끓는 논란에도 역대급 판매량

첫 3일동안 도장깨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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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4 독점작


'라스트 오브 어스2'

여러 논란 속에서도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에 따르면

라오어2는 6월 19일 출시 이후


첫 3일 동안 400만장 이상

판매량을 기록했는데요.

이 수치는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작 중 역대 최고 기록.


-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350만장)

- 스파이더맨 (330만장)

- 갓 오브 워 (310만장)

- 언차티드4 (270만장)


등 내로라하는 작품들을 넘어섰고

이제는 낯선 어린 엘리

과거 플레이스테이션3 시절

출시됐던 1편의 기록


340만장도 깨버렸습니다.


ㄷㄷ

술한잔해요

라오어2는 출시 전부터


2020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며

수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았고,

리뷰 집계 메타크리틱에서

리뷰어 평점 95점을 받는 등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는데요.

그런데... 게임 출시 10일만에


게임 내용을 둘러싸고

여러가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포방지를 위해 자세한 설명은 생략)

리뷰 집계 메타크리틱에서

유저 평점도 10점 만점에


4.9점...


사실상 실패작이 아니냐는

의견까지 돌고 있습니다.

낮은 평점을 준 유저는


스토리 전개 방식과

캐릭터 설정,


다소 충격적인 도입부 등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불만을 거세게 내놓았는데요.

리뷰어 평점, 유저 평점,

판매량의 3박자가


다 따로 놀아버리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헷갈린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개발사

너티독의 부사장 닐 드럭만도

알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당신에게 예상치 못했던 방식으로 도전이 될 만한 새로운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그 경험이 여러분에게 일으킨 반향과 깊이 있는 토론을 목격하는 것은 놀라운 일.

- 닐 드럭만 디렉터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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