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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FPS 발로란트, 롤버워치라고 하지 마새오

이모저모 신경 많이 썼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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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중인 FPS, 그동안 '프로젝트 A'라고 불렸던 신작 게임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정식 명칭은 '발로란트(VALORANT)'.


리그 오브 레전드와 달리 독자적인 IP와 세계관이 적용된 게임인데요. 가까운 미래의 지구가 배경입니다.


전 행성에 영향을 끼친 최초의 빛이라는 사건 이후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자 전 세계 요원들이 모여 비밀단체 발로란트를 결성한다는 내용입니다.

어떤 게임이죠?

발로란트는 5대 5 팀플레이로 진행되고, 플레이마다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짤 수 있는 방식입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플레이어는 게임을 진행할 요원과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현재까지 공개된 요원은 Brimstone(미국), Cypher(모로코), Jett(한국), Omen(?), Phoenix(영국), Sage(중국), Sova(러시아), Viper(미국)가 있습니다.

요원에게는 각각 맵을 장악, 정찰, 돌파, 방어하는 본연의 역할이 있습니다. 또 드론 정찰, 독 데미지, 연막탄 등 다양한 스킬도 존재합니다.

게임은 총 24라운드이고 13판 선승제입니다. 각 팀은 12라운드씩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합니다.

'롤토체스', '롤스스톤'에 이어 이번에는 '롤버워치'가 아니냐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나름의 마케팅 전략도 세우고 있습니다.


바로 FPS의 최대 난제인 '게임 핵'을 방지하겠다는 것인데요.


게임 핵 방지 플랫폼 '뱅가드'로 부정행위를 하는 플레이어를 바로 차단하고, 맵핵을 막기 위해 '전장의 안개'라는 시스템도 도입하게 됩니다.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 이후 눈여겨 볼 만한 FPS가 없었죠. 2020년 여름 발로란트가 갈증을 풀어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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