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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N

점점 발전하는 게이밍 체어 디자인

예전엔 솔직히 좀...촌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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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닉스가

콜라보 게이밍 의자,

‘레알 마드리드’‘FC 바르셀로나’

프리미엄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원래부터 있던 의자도

그리 나쁘지 않았던 터…


그런 의미에서 자연히

“얼마나 달라졌을까?”

라는 생각이 떠오르죠.

TV시청

일단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디자인’입니다.


예전에는 축구복

색상을 그대로 채택했는데요.

이번에는 프리미엄에

적합한 색상을 택했죠.

그래서 한층 깔끔해보입니다.

그 대신, 중앙에

커다랗게 구단 문양을

새겨 넣어 정체성을 유지했습니다.

가슴팍

또한, 전에는 없던

커다란 숫자들이 들어갔는데요.


아마 눈썰미 빠르신 분이라면,

구단 창단 시기라는 걸

금방 알아차리겠죠.

‘레알 마드리드’

1902년 3월 6일

등판에 커다랗게…

‘FC 바르셀로나’

1899년을 뜻하는 숫자가

쿠션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제품과는

그렇게 성능 차이는 크게

없다고는 하는데요.

뻘뻘 당황

솔직히, 성능보다는
디자인의 차이가

크죠.


기존 제품은

원색이 많이 들어가

게임룸을 무채색으로

인테리어해놓으면

의자에만 시선이

쏠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제는 좀 더

세련된 느낌이 있으니

인테리어도 좀 더

쉬울 듯 하네요!

흐물흐물

직접 놓고

비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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