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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빌어먹을 영화'라는 트럼프의 망언

말이면 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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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개 트로피를 가져간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에

단단히 뿔이 난 것 같습니다.

공개 석상에서 기생충을

공개 저격하는 등


망언을 일삼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얼마나 나빴는지 여러분도 봤을 것이다. 한국에서 온 영화가 상을 받았다.
우리는 한국과 무역에 관해 충분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은 빌어먹을(freaking) 영화로 아카데미 상을 탔다.
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같은 영화를 찾고 있다. 그런 영화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선셋 대로'는? 좋은 미국 영화가 너무 많다.

이에 대해 CNN 등 미국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미국적인 행동을 했다면서


맹공격했습니다.

미국이 다양성을 바탕으로

건국됐음에도, 이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의 레파토리를

반복하는 연설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기생충 저격이 이어질 것 같은데요.

영화에 대한 평가는 자유라지만


동맹이든 적이든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것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에 앉은

사람이 할 행동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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