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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우리 집에서 OTT 보고 갈래요?

발렌타인데이 최고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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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뒤숭숭한 요즘.

데이트를 하고 싶어도

밖에 나가기 꺼려지는 분들께


필요한 마법의 문장이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영화 보고 갈래?

집 안에만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달달한 영화 한 편을 즐기면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므흣)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영화, 드라마.


따뜻한 작품들과 함께

행복한 발렌타인 되세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첫사랑 영화의 마스터피스'


1983년 이탈리아의 어느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17살 소년 엘리오와 23살 청년 올리버의 아름다운 사랑의 경험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영화다.


17살 소년의 시선으로 첫사랑의 격정과 섬세함, 아픔과 성숙을 절묘하게 묘사해 관객과 평단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러브, 로지

사랑과 우정 사이에 있다면, 영화 '러브, 로지'는 발렌타인데이의 완벽한 대답이 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함께 겪어온 두 남녀가 성인이 된 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미묘하게 엇갈리는 시간들을 그린다.

파이브 피트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는 6피트(1.8m) 이하로 접근하거나 접촉해서는 안 되는 낭포성 섬유증(CF)을 가진 스텔라와 윌이 첫눈에 반해 버리는 이야기.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손을 잡을 수도, 키스할 수도 없이 멀찍이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애틋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안녕, 헤이즐

산소통을 캐리어처럼 끌고 다니는 골육종에 걸린 헤이즐과 미소가 아름다운 순정남 어거스터스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가족에게 등 떠밀려 참석한 암 환자 모임에서 만난 헤이즐과 어거스터스는 소설책을 나눠 읽으며 가까워지고, 헤이즐이 좋아하는 네덜란드 작가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 암스테르담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비포 시리즈

비포 3부작으로 불리는 1995년 <비포 선라이즈>, 2004년 <비포 선셋>, 2013년 <비포 미드나잇>은 한 감독과 두 배우가 18년에 걸쳐 완성한 사랑의 모든 것이다.


한 편을 보면, 다음 편을 안 볼 수 없다. 연인과 더 오랜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여행 중에 우연히 만나 불꽃 같은 사랑을 꽃피운 20대 남녀가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서 만남과 헤어짐, 낭만과 현실을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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