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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줄줄이 취소되는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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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게임 업계, 특히 e스포츠 무대에도 여파를 끼쳤습니다.


시즌 시작을 앞뒀던 리그들이 취소되거나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요.

블리자드 '오버워치' 리그는 중국에서 2월, 3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오버워치 리그는 2020 시즌부터 홈&어웨이 방식을 도입했는데요.


중국에 연고를 둔 상하이 드래곤즈, 광저우 차지, 항저우 스파크가 각각 상하이, 포산, 항저우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팬, 선수, 관계자들의 건강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라며 "취소된 중국 경기는 추후에 일정과 장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도 비상에 걸렸습니다.


중국에서 열리는 LPL, LDL, 크로스파이어 리그 등 모든 대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를 발표한 상태이고요.

한국에서 2월 5일 개막 예정이었던 LCK 스프링은 관중 없이 경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월 31일로 예정됐던 티켓 판매도 당분간 중단될 것이라고 하네요.

많은 사람이 모이는 e스포츠 현장. 빠른 조치가 취해져서 다행이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하지만! 철저한 예방을 통해 이번 사태가 큰 일 없이 지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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