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PNN

손목 시큰시큰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경량 마우스

장르에 의한 선택은 이제 그만!

7,92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천차만별 다른 사람 취향.

마우스 역시 예외는 없습니다.

특히 게이머라면,

실력과도 직결되기에

사용하는 마우스 형태, 무게, 감도

모든 부분을 면밀히 살피죠.

파리 왱왱

그래도 요즘은 조금 다릅니다.

게이머들도 손목 건강을 고려해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기 시작한 것이죠.

이런 대세에 맞춰,

제닉스도 공기와 같은 가벼움을 내세운

‘타이탄G 에어’ 게이밍 마우스

내놓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번 제품,

구매 가치 충분할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벌집 구조로 만들어낸 ‘가벼움’

이번 제품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벌집’과도 같은 외형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다소 엉성해 보일지 몰라도,

이는 사실 무게를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한

'허니콤 타공’ 디자인이죠.

본래 벌집 구조는

재료는 적게 소모하는 한편,

힘을 가장 균형 있게 분산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편인데요.

헉 놀람

사실상 이를 마우스에 도입하여,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까지 챙긴 셈이죠.

성능은 그대로면서,

무게는 깃털과도 같이 가볍게!


손목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에겐

눈이 번쩍일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가능!

물론, 아무래도 커버 전체를

뒤덮는 벌집 디자인은 부담되기도 하죠.

아울러, 무게가 너무 가벼울 것 같다는

인식도 살짝 있습니다.

집어쳐

그런 분을 위해,

이번 제품 역시 다양한 부분을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교체할 수 있는 일반 커버는 물론,

마우스에 내장된 무게추를 활용해

최소 58g부터 최대 78g까지

무게 조절이 가능하죠.

이런 점에서 는

사용자 기호에 딱 맞춘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장성'도 갖추고 있는 셈이죠.


굳이 게이머가 아니더라도,

현대인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비중은

예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그만큼 다루는 도구에 대해

신경을 쓰는 사람도 부쩍 늘었죠.

열일

비록 마우스 하나 바꾼다고

건강이 확 달라지진 않겠지만,

그 요인에서 하나라도 덜어낸다면

그나마 덜 고생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