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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계 샤넬백 '디아블로4'에 대해 알아둬야 할 것들

디아1+디아2+디아3=디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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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4가 공개되고 게이머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게임이 출시되려면 한참 먼 것 같지만... 디아블로3 출시 이후 벌써 8년이 지났으니 새 떡밥을 갈망할 때가 오긴 왔죠.

이번 시리즈는


- 디아블로1의 어두운 분위기

- 디아블로2의 다채로운 직업군

- 디아블로3의 전투 방식


을 모티브로 제작된다고 하는데요.

과연 가능할지, 블리자드가 약속을 지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공개된 굵직한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하는데요. 미리 알아보시고 다음 작품이 어떨지 함께 상상해봐요! :D


오픈월드 형식

이전 시리즈와 다르게 오픈월드 형식. 스토리라인을 따라야만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식으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탈것 기능 도입

맵이 넓어진 대신 탈것 기능이 도입됐으며 탑승 시 이동 속도를 늘리거나 받는 피해를 줄여주는 등의 아이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직업별로 하차 시에 사용하는 특수한 돌진형 기술이 주어진다.

커스터마이징

플레이어는 캐릭터의 외형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 또한 설정한 캐릭터의 외형과 장착 중인 장비는 리얼타임으로 구현된 컷씬 내에서도 적용된다.


성별 선택은 기본에 인종, 헤어스타일, 문신, 상처 등 다양하게 외모를 설정할 수 있다.

5개 직업

공식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직업은 5개. 블리즈컨에서는 3개의 직업만 공개됐다.


- 야만용사

- 드루이드

- 원소술사

아이템

전작 디아블로3는 '졸업 아이템'이라는 것이 존재해 결국 아이템 세팅이 비슷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고대 전설 아이템이 사라지고, 나만의 빌드를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템 구조가 달라진다.

또한 천사력, 악마력, 선조력이라는 능력이 생겨 같은 아이템이더라도 능력치에 따라 다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디아블로4는 아무리 빨라도 2021년 말, 2022년 초 발매가 유력해보이며 늦어도 2023년 전후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작인 디아블로3는 2008년 6월 공개 후 4년이 지난 2012년 5월에 출시됐고요.

이전에 디아블로 이모탈(..) 발표 이후 충격에 빠졌던 블빠들이 이번에는 믿음을 갖고 기다릴 수 있을지. 몇년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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