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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적표 받아든 여성 영화들

영화 산업에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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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 산업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여성이 감독을 맡은 영화가 역대 가장 많았고, 흥행에도 성공했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는데요.

제니퍼 리가 연출한 겨울왕국2를 포함해  흥행 영화 100편 중 여성 감독의 영화가 12편(10.6%)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난 2018년 흥행 영화 100편 중 여성 감독의 비율이 4.5%에 그쳤던 것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변화죠.

룰루 왕 감독의 '더 페어 웰'

로렌 스카파리아 감독의 '허슬러'

멜리나 맷소카스의 '퀸 앤 슬림'

그레타 거윅스의 '작은 아씨들' 등이 지난해 여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들인데요.

특히 겨울왕국2는 전 세계 흥행 수익 12억달러(한화 1조4000억원)를 달성하는 등 영화 역사를 다시 쓰기도 했습니다.

영화사별로도 살펴볼까요?


지난해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 중 26%가 여성이 감독을 맡은 영화였고

넷플릭스도 자체 제작 영화 중 20%가 여성 감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지난 5년 간 여성 감독 영화는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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