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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없는 2020년, 개봉 예정작으로 위로받자

트레일러만 봐도 눈이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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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이 유독 부족한 2020년...


달력을 펼쳐놓고

내년 스케쥴을 적다보니

벌써부터 눈물이 난다.

그래도 위로가 되는 것은

2020년에 개봉할 영화 중에

기대되는 작품이 꽤 많다는 것.


개봉날짜를 빨간색으로 적어넣으며

이게 내 휴일이라고 위로해본다...

나이트클럽

그렇다면 2020년 개봉할 영화 중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품은 무엇일까.


유튜브 인기 순위와

기자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만들어진

개봉 기대작. 트레일러로 만나보자.


블랙위도우


미국: 2020년 5월 1일 개봉

한국: 미정


"블랙위도우의 첫 솔로무비"

원더우먼 1984


한국: 2020년 6월 개봉


"원더우먼이 전신 갑옷을?"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한국: 2020년 3월 개봉

"대놓고 픽사 메이드라고 쓰여있는 영화"

뮬란


미국: 2020년 3월 27일 개봉

한국: 미정


"다 좋은데... 뮤지컬만 없네..."

프리가이


한국: 2020년 7월 개봉


"제작진의 드립 본능이 느껴진다"

버즈 오브 프레이


한국: 2020년 2월 개봉


"마고 로비와 할리의 싱크로율은..."

닥터 두리틀


한국: 2020년 1월 8일 개봉


"원작과 로다주의 만남만으로 흥분"

탑건 매버릭


한국: 2020년 6월 개봉


"30년,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후속작"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미국: 2020년 9월 18일 개봉

한국: 미정


"킹스맨 이전의 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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