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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X오피스 콜라보, 제닉스 사무용 의자는 어떨까?

똑같이 푹신한데 디자인이 흑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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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의자 브랜드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일부는 특정 용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죠.

듬직

'제닉스'

역시 게이밍 의자 분야에서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데요.

하지만, 사람이 평생

한 우물만 팔 수는 없겠죠?


이번에 제닉스가

특이하게도 사무용 의자 분야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과연 이들이 새롭게 선보인

'오비스' 사무용 의자는

어떤 차별화를 보였을까요?


게임과 마찬가지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의자

‘오비스’ 사무용 의자는

기존 제닉스 게이밍 의자가 선보인

특장점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형태나, 구성 면에서도

상당히 닮아있죠.

그 고유한 모양의 버킷 시트,

강한 내구도의 메탈 프레임,

심지어 내부에 쓰이는 콜드 큐어 폼까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무용에 적합하게

목과 허리 쿠션을 벨벳 소재로 만들고,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한 정도가

눈에 띄는 차이겠네요!

뻘뻘 당황

추가로, 내장된 기능에 따라

V300, V400, V500 총 3종으로

제품이 구분됩니다.

물론, 대단한 차이는 아니고

틸팅 고정 여부와 3D 손잡이 유무, 

그리고 하판 크기 정도가 전부입니다. 

사실 차별화 면에서 

약간 아쉽다고 평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기존 게이밍 의자들처럼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는 점에선

장시간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제대로 구현해주죠.

이런 측면에서는

편안함보다는 업무 안정감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열일

다소 평이하지만,
시작으로는 나쁘지 않다

이번 사무용 의자는

‘새로움’은 좀 적었지만,

그래도 제닉스 제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안정감’은 확실히 보여줍니다.

안 그래도

사무용품 분야 진출을 위한

제닉스 첫 걸음.


새로운 도전보다는

안전한 선택이 좋겠죠.

의지왕

오피스 분야 주춧돌을 놓은 만큼

앞으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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