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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가 뭐임? 4기통 아님?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입니다 (진지)

71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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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넷게임즈 MMORPG 신작

‘V4’가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V4’는 출시 전부터

하이엔드 MMORPG를 표방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특히 출시 초반부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운영 덕분에

단숨에 양대마켓 인기 1위,

최고 매출 1, 2위를 차지하기도 했죠.

그렇다면 실제 게임은 어떨까요?


이를 위해,

넥슨 콘텐츠 홍보팀이

직접 유저들이 꼽은 주요 콘텐츠를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1
높은 위험을 감수하면 좋은 보상이!
‘인터서버’

‘인터서버’는 ‘V4’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다른 서버 유저들과 한정된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

무법지대라 볼 수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 4막 2장까지 완료하면

‘차원문’이 개방되면서 비로소

진입 권한이 주어지죠.

자신 속한 서버의 지역은

언제든 입장할 수 있지만,

다른 서버 지역은 지정된 시간에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무차별 PK가 허용되는

무법지대니까,

평소보다 조심스레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겠죠? 


2
수백 명이 모여도 안정적!
‘필드보스 전투’

모바일게임에서 서버 불안정은

대규모 콘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

큰 걸림돌입니다.


만약 레이드 중에 튕겨버린다면,

그 상심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

다행히 ‘V4’는

뛰어난 최적화를 통해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덕분에 ‘필드보스 전투’에

대규모 인원이 함께해도 무리가 없죠.

매일 저녁 특정 시간마다

위치를 바꿔가면서 등장하는

‘필드보스’를 추적하는 것도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무엇보다 기여도가 높으면

좋은 아이템은 물론,

소속 길드에 버프 효과를

모두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꼭 챙길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3
가치 보전 극대화
‘자율 경제 시스템’

MMORPG에서는

아무래도 자신의 자산만큼

중요한 것이 없죠.


그런데 이런 자산의 가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다만, 다른 MMORPG에서는

이런 가치를 시세에 맞춰

고정하는 경우가 있죠.


이번 ‘V4’는 이런 방식 대신

교환소와 거래소를 운영해,

자유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10레벨부터 이용 가능한

교환소에서는 골드를 이용해

각종 주화로 바꿀 수 있죠.


그리고 거래소에서는

유저가 직접 매긴 아이템 가치에

가격 책정이 이루어집니다.

주화의 가치,

그리고 아이템의 가치를

유저들이 정한다는 점에서

거의 제약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경험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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