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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도 마법사가 될 수 있다

해리포터 AR게임 '해리포터GO'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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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기능을 활용한 게임으로 쭉 인기몰이를 해왔던 개발사, 나이언틱(Niantic)이 이번엔 해리포터 IP 게임을 내놨다. 바로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Harry Potter Wizards Unite'.

나이언틱은 전국민을 포켓몬 트레이너로 만들었던 바로 그 게임, '포켓몬 GO'의 개발사이기도 하다. 별도의 IP 없는 AR 땅따먹기 게임인 'Ingress'로 AR 게임의 가능성을 처음 선보인 바 있는 개발사.
INGRESS

진영전 개념의 '인그레스'는 애니메이션까지 만들어졌다

'포켓몬 GO'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다양한 IP의 AR게임이 출시되었으나 본격적인 AR게임은 그리 많이 출시되지 않았다. 보통은 전투씬이나 일부 화면에 AR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부가 콘텐츠 개념으로 많이 선보인 바 있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AR기능

이번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는 포켓몬 GO에 비해 좀 더 발전된 내러티브와 콘텐츠로 유저들을 찾아갈 계획인데, 미국과 영국에는 21일에 선출시되었다.

실제 현실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해리 포터' 원작 스토리를 색다른 방식으로 재현했는데, 작중 시점은 해리 포터 시리즈가 완결된 이후를 다루고 있어 해리 역시 우리가 기억하는 마지막 편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즉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비밀 법령 대책위원회'의 신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마법에 걸린 신비한 동물이나 마법의 흔적을 찾아서 머글들 몰래 원래대로 되돌려놓는 것이 목표다.


또한 전세계의 도시를 배경으로 활동하며 요원 동지들과 함께 대결을 펼칠 수 있는 PvP 콘텐츠도 지원된다.

한글화는 되어 있었다는 사실

'포켓몬 GO'가 포켓몬을 수집하고 체육관을 점령하는 '땅따먹기' 콘텐츠가 주였다면,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는 좀 더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출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29일 국내에서 간담회를 열고 출시 일정 및 서비스 계획에 대해 밝힐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주에는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듯!
해그리드와 당구장

현재 미국과 영국에서는 이미 출시되어 있어서 '포켓몬 GO'와 마찬가지로 게임 다운로드는 가능하지만, 실제 플레이 진행은 불가능한 상태다.


해그리드를 풀어주는 첫 튜토리얼까지만 가능하고, 전혀 흔적을 찾아볼 수 없으니 미리 깔아도 큰 의미는 없다는 점 기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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