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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 관람 전 영화관 에티켓 TOP 5

관람매너 준수하여 선진관객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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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예매전쟁이 

시작과 동시에 끝났다. 

이미 유명 영화관의 명당자리는 

매진된지 오래다. 


용산 아이맥스관은 

거의 2주치 좌석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평소보다 더 많은 관객이 

영화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관크도 터진다.

그래서 준비했다. 

프로불편러가 쓴 

영화관 에티켓 TOP 5!


뒷좌석 배려는 선진시민의 기본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앉은키가 크다면 맨 뒷자리로 가거나 

깊게 앉아 허리를 숙여주는 것은 매너다. 

모자를 쓰고 왔다면 제발 고쳐쓰지 말자.


더불어 상영중에 허리가 아플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앞으로 당겨 앉으면 

뒷사람은 스크린 대신 

당신의 뒤통수를 봐야 한다. 


뒷태가 정말 아름다워 

자신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자제하자.


(하지만 원빈의 뒷태도 

스크린을 가린다면 비매너다)

아....원빈은 취소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


침묵은 금이다.

영화 상영 중에는 

물어보지도 설명하지도 말자. 

등장인물이 워낙 많아서 

기억이 안 날 수도 있다. 


이해한다. 

하지만 당신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잘 들린다는 걸 잊지 말자. 


특히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설명하는 건 제발 참도록 하자. 


당신은 두번째일지 모르지만, 

옆사람은 처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제시간에 입장해 착석하자.
정색

대부분의 영화관은 예매된 시간보다 

10분 늦게 상영을 시작한다. 


10분은 팝콘 사고 티켓 뽑은 다음 

화장실 다녀오기에도 충분한 시간이다.


상영중 화장실 나들이도 

비매너일 수 있지만....

불상사가 일어나는 것보다는 낫다. 

하지만 미리 다녀오자.


핸드폰 켜지 말자.

상영 직전 비상구 안내할 때조차 

나오는 내용이다. 

상영중에 핸드폰을 켜면 

아무리 가려도 다 보인다. 


급작스러운 눈뽕은 

선량한 초식인간도 사납게 만든다.


스크린에 집중하면 안 보인다고? 

인간에겐 주변시력이란 게 있다. 

아무리 궁금한 게 있어도 

핸드폰은 꺼내지 말자.

무섭지

쩝쩝대지 말자.

3시간이나 되는 엔드게임 러닝타임에 

스낵은 필수일지도 모른다. 


팝콘 특성상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어쩔 수 없다지만 

지나치게 큰 소리불쾌감을 유발한다. 


상영관을 전세낸 게 아니라면 

다른 관람객을 배려하자.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스포일러하지 말자.

스포일러는 사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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