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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 2주년 전시회,
최초 공개된 원화를 감상했다

김형태 대표가 직접 설명도 곁들였다
PNN 작성일자2018.10.26. | 3,054 읽음

서울 강남구 갤러리원에서

'데스티니 차일드'

2주년 기념 일러스트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게임의 문화적 가치에 공감하고,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고 합니다.


PNN에서는 사전 오픈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현장에는 캐릭터 일러스트를 비롯해

피규어, 게임 배경 등 볼거리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그린

캐릭터 원화가 최초로 공개됐죠! 

흐물흐물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전시회 입구

갤러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수많은 일러스트

작가들이 저마다의 감성으로 재해석다고

대표 캐릭터 '리자'와 '다비'의 피규어도 있다

1층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피규어가 전시됐습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인간 내면의 욕망을 작가들이 재해석한 작업이라고 해요.

특히 작가 고유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액세서리와 눈동자가 보석으로 장식된 일러스트

지하에는 배경 일러스트가 가득

친숙하게 느껴지는 한강 다리, 정자, 편의점 내외부 풍경

강남 사거리

전투 스테이지 아트워크도 테마별로 전시됐다

지하에도 상당수의 일러스트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데스티니 차일드'의 무대가 된

배경 일러스트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현대 욕망의 도시'라는 주제를 가지고

배경 작가들이 경험과 상상을 통해 제작했다고 하네요.

사기적인 성능으로 인기가 많았던 '모아'

특징을 살려 큐브 형식으로 일러스트를 나눠놓았다

한층 또 내려가보면 더 많은 캐릭터 일러스트가

마스코트와 다름없는 '다비'

본격적으로 '다비'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지하 2층에는 사이즈가 큰 디지털 작품이 있습니다.


또한, 벽 하나를 꽉 채운

김형태 대표의 캐릭터 원화도 감상 가능합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캐릭터 원화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것인데요.

소중하게 품어온 원화인 만큼,

김형태 대표도 흥미롭게 감상해주기를 바란다고 하네요.

왈칵눈물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캐릭터 원화

'데스티니 차일드'의 주역들

전시회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됩니다.


'데스티니 차일드'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또 김형태 대표의 작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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