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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서 만날 수 있는 게이밍 기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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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스타 2017은 PC 하드웨어 및 주변기기 제조사의 부스의 참여가 눈에 띈다. 최근 게임 플랫폼이 모바일로 대부분 옮겨가는 추세였으나 '배틀그라운드', 'AIR', '피파온라인 4' 등 다양한 PC 플랫폼의 게임들도 많은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있다.


PC 시장은 축소되고 있지만 게이밍 시장은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이번 지스타 2017을 찾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하드웨어를 앞세운 부스가 각자 개성과 특징을 살린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먼저 게임사 시연 PC의 CPU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인텔은 부스를 마련하진 않았지만, 게임사와 PC 하드웨어 제조사 부스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최신 기술이나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사용된 CPU 대부분이 인텔일 정도다. 벡스코에서 사용되는 CPU는 세대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제품은 인텔을 사용한다.


얼마 전 발표된 커피레이크를 사용하는 부스도 많이 볼 수 있다. 지스타는 다양한 게임사와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현재 최고의 기술과 최고의 사양을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과 콘텐츠들을 선보이는 곳이다. 


그만큼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는 CPU인 인텔을 선택하는 것이다. 스트리밍 방송이나 게임리그를 진행하는 부스와 새로운 제품, 기술을 선보이는 곳에서는 쉽게 인텔의 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벤큐도 독립적인 부스가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각 게임사의 모니터를 책임지고 있다. 게이밍 모니터와 e스포츠 경기용 모니터로 가장 잘 알려진 벤큐-조위 게이밍 모니터는 많은 관람객이 체험하는 부스와 리그가 진행되는 부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지스타 2017에서 벤큐는 'KOG'부스와 많은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트위치' 부스와 협력해 게이밍 모니터 벤큐-조위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부스를 주로 채우고 있는 'XL2720' 모니터는 게이밍에 최적화된 만큼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144Hz' 하면 많은 게이머가 벤큐를 떠올리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과 방송 스트리밍뿐만 아니라 벤큐 모니터에도 관심을 보였다.


게이밍 주변기기로 잘 알려진 제닉스는 오프라인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온 만큼 이번 지스타 2017에도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제닉스 부스에서는 다양한 제닉스의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의 주변기기와 게이밍 체어, 게이밍 데스크까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닉스의 부스뿐만 아니라 게임사의 게임시연 부스에서도 게이밍 체어를 만날 수 있다. 제닉스의게이밍 체어는 BJ, 스트리머, PD들과 프로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PC 플랫폼 기반의 게임 시연이나 온라인 리그가 진행되는 곳에서는 제닉스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에 독립적으로 부스를 운영하는 맥스틸, 기가바이트의 AORUS, 에이수스의 ROG, LG 전자 등 게이밍 기어 제조사들이 단독 부스를 운영하거나 게임사와 협력하고 있다.


게이머들의 축제이자 국내의 가장 큰 게임 행사인 만큼 다양한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게이머들 역시 직접 벡스코에서 각 제조사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현장에서 구매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이제 지스타는 꼭 게임사만의 축제가 아니라 다양한 게이밍 주변기기와 PC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함께 참여하고 유저들과 소통하는 행사로 자리 잡을 것이다. 


그만큼 게이머들이 지스타에서 게이밍 기어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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