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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정말 모두 죽을까?

타노스, 어벤져스 모두를 쓰러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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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마블 코믹스 캐릭터들을 차례로 실사화 시킨 마블 스튜디오. 이러한 마블 스튜디오의 노력은 2012년 '어벤져스'에서 꽃을 피우게 된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등 슈퍼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

그럼 ‘어벤져스’가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슈퍼 히어로 몇 명이 죽은 경우는 있지만 '어벤져스' 전체가 죽는다면? 팬의
입장에서는 경악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마블 영화는 슈퍼 히어로가 빌런을 제압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하지만 더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악당 타노스가 등장한다. 이에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들로 과연 어벤져스가 죽을지 알아볼까 한다.

1. 어벤져스가 죽는다?

'어벤져스' 전멸은 디즈니 엑스포(D23) 마크 러팔로의 발언에서부터 시작된다. 워머신 역의 돈 치들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는 올해 개봉할 '토르: 라그나로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돌연 ‘다음 영화에서 모두 죽는다’라고 언급했다. 돈 치들이 당황하며 말을 끊었고 마크도 자신의 실수를 인지한 듯 얼버무렸지만 이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반면 팬들의 반응은 조금 의외였다. 인터뷰 내용을 사전에 준비했을 거라는 의견이 나와서다. 실제로 이 인터뷰를 진행한 쪽이 디즈니 산하 abc 방송국으로 드러나면서 이 의견은 더욱 힘을 받고 있는 상태다.

자신들의 최고 기대작 스포일러 영상을 편집도 안하고 올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것만 가지고 의심의 끈을 놓기엔 아직 부족하다.

2. 도대체 왜 죽을까?

'어벤져스'가 모두 죽는다면 왜 죽을까? 내년 개봉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MCU 사상 최악의 악당, 타노스를 대면하기 때문이 아닐까?

유출된 예고편의 한 장면을 보면 원작 속 타노스는 엄청난 위용을 자랑한다. 지구에 도착해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대면한 그는 스타로드를 땅에 떨어
뜨리고, 아이언맨을 날려 버리는 등 인피니티 스톤이 없어도 여전히 절대적인 힘의 소유자임을 보여준다.

마지막 장면에서 로키로부터 받은 걸로 보이는 테서렉트(스페이스 스톤) 하나로 달을 파괴하는 걸로 보아 인피니티 스톤 6개를 모두 모았을 때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힘을 보여줄 걸로 예상된다. 이런 힘에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윈터솔져 등 인간급(?) 슈퍼 히어로들이 전투에 가담이나 할 수 있을까?

물론 인피니티 스톤을 장착한 타노스가 어느 정도 너프는 될 것이지만 딱히 초인적인 힘이 없는 슈퍼 히어로들은 전투 시 큰 비중을 가져가진 못할 전망이다.

타노스에 힘에 맞서 싸울 사람도 현재 몇 없다. '시빌 워'로 어벤져스에는 아이언맨과 비전, 스파이더맨을 제외한 다른 어벤져는 없는 것 같고 미래에 대해 감지하고 있는 사람은 토니 뿐이다. 토르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들도 알 것 같지만 유출 예고편에 따르면 안지 얼마되지 않아 보인다.

케빈 파이기에 따르면 중요 캐릭터도 하나 혹 여럿이 죽을 것이라니 타노스가 얼마나 대단한 악당인지 새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3. 처음 죽는 것은 아니다.

마블 코믹스에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수많은 설정들이 존재하고 이런 설정들이 뒤엎어지고 새로 생긴다. 마블 코믹스 이슈 중 ‘어벤져스’의 죽음을 다룬 작품 또한 다수 존재한다. 예로 국내에도 정발된 적 있는 ‘인피니티 건틀렛’에 대해 알아보자.

‘인피니티 건틀렛’은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 모두를 장착시킨 건틀렛을 손에 넣어 지구의 '어벤져스'가 그를 막는 내용이다.

데스의 관심을 위해 우주의 생물의 절반을 없애버리는 만행을 저지른 타노스를 저지하기 위해 아담 워록을 중심으로 나머지 '어벤져스'들이 힘을 모은다. 허나 지구에서 난다 긴다하는 슈퍼 히어로들도 인피니티 스톤을 모두 가진 타노스에겐 상대조차 되지 못한다.

캡틴 아메리카 같은 경우 툭 치니 죽기도 한다;; 물론 아담 워록이 끝끝내 인피니티 건틀렛을 빼앗아 원래대로 되돌리긴 하지만 이미 우리는 인피니티 건틀렛의 어마어마한 힘을 실감했다.

이 책의 작가인 짐 스탈린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각본에 참가했다. 즉 이 책의 전체적인 줄거리나 오마주 등이 영화에 포함될 가능성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인다.

4. 그럼 도대체 누가 죽을까?

'인피니티 워'에서는 누군가 꼭 죽는다. 이 말은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의 입에서 나왔다. 이에 대해 많은 후보가 떠올랐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역시 아이언맨이다.

타노스를 제일 먼저 감지한 인물인데다 스타일상 슈퍼 히어로들의 리더가 되어 최전방에서 싸울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토니 스타크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어벤져스4(부제)' 후 깔끔히 은퇴한다 했으니 '어벤져스4(부제)'에서 명예로운 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싶다.

비전 역시 유력한 사망 후보다. 머리에 박혀있는 인피니티 스톤(마인드 스톤)이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한 묘사가 없어 더 그런 것 같다. 촬영 현장 이미지를 보면 인간이 된 모습으로 스칼렛 위치와 있던데 인피니티 스톤이 빠지면 인간화되는 것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그럼 죽지 않을 슈퍼 히어로는 누구일까? 닥터 스트레인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 절대 죽지 않을 전망이다. 후속편 영화가 예정되어 있어서다.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경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닥터 스트레인지도 '닥터스트레인지2'가 사실상 확정난 상태다. 이런 이유로 이들은 타노스와의 전투에서 생존을 보장받지 않을까 싶다.

5. 어벤져스의 죽음. 그 이후는?

'어벤져스'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모두 죽는 것은 영화의 개연성을 고려해 불가능하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모두'다. 모두가 죽어버리면 살리는 사람이 없어지게 된다. 즉 모두가 죽어버리면 역전의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못해도 2~3명은 살아남아 타노스를 무찌르고 모든것은 되돌려 놓지 않을까? 그러니 모두가 죽는다는 걱정은 하지 않는게 좋다.






글/ 평논- 네이버 블로거

1boon에서 쓰는 글이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고 어렵습니다. 오타나 잘못 서술한 내용, 추가 내용 말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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