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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 대란이 불러 일으킨 효과 .txt

롱패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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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작된 평창 동계 올림픽!

몇달 전, 평창 롱패딩이 한창 이슈가 되고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판매량이 많았죠?



그 효과로 죽어가던 아웃도어 업계

매출이 급증하게 됐다고 합니다.







패딩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이 겨울에 촬영할 때 입는 옷으로

많이들 알려져 있었던 것 같은데요,

최근 2~3년 사이 일반 대중들이

많이 롱패딩을 입기 시작했어요.



저도 작년에 산 롱패딩을 2년 동안

교복처럼 매일 입고 다녔거든요.

그런데 한편에서는 롱패딩족 이라며

웃으며 보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풉




롱패딩이 이렇게 핫 하게 된 이유는

가장 우선적으로 따뜻하기 떄문입니다.



무릎 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은

시베리아보다 춥다는 요즘 한국 날씨에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품이 될 정도니까요.





그리고 유행도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어요.

5년전에 우리가 롱패딩을 입고 다녔다면

사람들이 김밥같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평창 롱패딩이 그런 롱패딩 대란에

불을 지핀 역할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솜털 80%, 구스 20%로 제작 됐음에도

14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사람들은 가성비가 좋다며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선미, 하니 부터 시작해서

유명 연예인들이 입고 나오면서

품절 대란까지 이어지게 됐답니다.



거기다 올림픽 한정판으로 총 3만장밖에

내놓지 않았고 사람들은 줄서며 롱패딩을 구매했죠.






그 효과로 죽어가던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같이 살아나기 시작 했답니다.


품절대란으로 롱패딩을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이

다른 브랜드 롱패딩이라도 구매 하겠다고 한거죠.


실제로 지난해 롯데백화점 매출 집계 결과

롱패딩을 선보이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매출이 많게는 70%까지 증가했다고 합니다.



우쭐!



지난해보다 추워진데다 평창 롱패딩 대란으로

롱패딩의 불이 지펴지기 시작했답니다.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올 겨울이 끝나가는데요,

과연 롱패딩, 올 한해만의 유행으로 끝이날지

내년까지 그 유행이 지속될지 궁금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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