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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잡

친환경 포장 실천하는 기업들

지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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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코로나 시대 이후로 배달과 배송이 늘어나는 시대이다 보니, 더더욱 일회용품의 사용이 늘어나는 게 현실이다. 그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요즘은 많은 기업들이 친환경 포장을 실천하고 있다. 오늘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는 기업들을 소개하겠다.

1. 동원

김은 보통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다. 포장지를 뜯을 때 김이 찢어지거나,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기 위한 용도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용기에 김을 담으면 포장 용기의 부피가 커질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이 계속 나오고, 김에 있는 기름이 플라스틱에 묻어 기름기를 잘 씻어내기 힘든 단점 등이 있다. 동원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김 포장지를 개발했다. 포장지 겉면에 작은 구멍을 내서 점선을 따라 쉽게 뜯을 수 있고, 플라스틱 용기가 없어 포장 부피가 훨씬 줄어들기도 했다.

2. 이솝

이솝은 포장 용기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지속 가능한 포장 용기를 추구하는 걸로 유명한 브랜드이다. 용기는 재활용이 가능한 유리, 알루미늄,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를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이솝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종이 쇼핑백 대신 천 에코백에 담아준다. 그리고 이솝 제품을 배송하면 흔히 사용되는 뽁뽁이가 아닌 종이 포장재에 말려서 배송이 된다. 이솝이 자연을 생각하는 고집이 느껴진다.

3.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있다. 화장품 용기에 100% 재생 플라스틱 용기를 활용하고, 펌프를 메탈 제로로 사용한다. 또한 포장 박스도 종이를 활용하고, 테이프까지 종이테이프를 사용하며 재활용 용기 사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도 이솝과 마찬가지고 저렴한 뽁뽁이 대신 값이 나가는 종이 포장재를 선택했다.

4. 마켓컬리

마켓컬리 또한 친환경 포장을 신천중인 것으로 유명하다. 마켓컬리는 종이박스와 파우치, 테이프, 완충재, 워터팩등 모든 포장재를 종이로 바꾸고 있다. 또한 배송한 종이박스를 수거하여 폐지 재활용 업체에 재판매한다. 재판매한 수익금은 사회적기업에 전달하고 있다. 마켓컬리가 친환경을 강조하는 이유는, 고객들의 목소리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불만에 귀 기울이고 비판을 받아들이며 환경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편리하고 저렴함보다 환경을 생각하고 노력 중이다. 건강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더더욱 늘어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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